{"product_id":"book-9791168100527","title":"한자 학습 문헌자료 연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천자문, 유합, 신증유합, 훈몽자회, 아학편 등\u003cbr\u003e\n한자 학습 문헌자료 360여 건에 관한 40여 년의 조사·연구,\u003cbr\u003e\n그 문헌학적·서지학적 결실의 집대성\u003cbr\u003e\n국어학자인 홍윤표 연세대 명예교수가 1970년대 후반부터 최근까지 40여 년간 수집·정리해 온 한자 학습 문헌자료에 관한 문헌학적·서지학적 연구를 집대성하여 『한자 학습 문헌자료 연구』로 출간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문자로, 옛사람들은 새로운 문화와 지식을 탐구하려는 욕구로 한자, 한문으로 된 문헌을 읽으려고 부단히 애써 왔고, 이를 위해 한자 학습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로 탄생한 문헌들이 바로 ‘천자문’, ‘유합’, ‘신증유합’, ‘훈몽자회’, ‘아학편’, ‘이천자문’ 등의 다양한 한자 학습서들이다. 이 책은 훈민정음 창제 이후 1950년대까지 간행되었던 다양한 한자 학습 문헌자료에 대한 1차적인 연구서로, 저자는 360여 건의 개별 서지 연구와 함께 옛사람들이 이 한자 학습자료를 편찬·필사·간행하게 된 배경과 흐름도 함께 짚어 주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080쪽의 방대한 분량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모두 12부로 구성되어 있다. 1～3부에는 한자 학습 문헌을 이해하기 위한 배경 지식이, 4～11부에는 개별 한자 학습 자료에 관한 서지 연구 내용이, 12부에는 이 연구를 통해 알 수 있는 종합적인 사실들이 각각 수록돼 있다. 저자는 개별 문헌들을 소개하면서 문헌의 편찬 배경과 관련 사실, 형태 서지와 그 특징을 함께 짚어 주고 있으며, 이와 함께 관련 문헌 사진 500여 컷이 수록되어 있어서, 앞으로 이 분야 서지 연구를 하는 연구자들에게는 선구적 역할의 책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606478076,"sku":"9791168100527","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100527.jpg?v=177639388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10052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