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226074","title":"결국 다 괜찮아질 겁니다","description":"★이해인 수녀, 나태주 시인, 달라이 라마, 알랭 드 보통 강력 추천\u003cbr\u003e\n★타임, 퍼블리셔스 위클리, 더 뉴요커 추천 도서\u003cbr\u003e\n★TED 강연 1,000만 조회수 달성\u003cbr\u003e\n\"사는 게 힘들고 버거워 숨조차 쉴 수 없을 때,\u003cbr\u003e\n나는 수도원의 침묵 속으로 숨어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버지의 죽음, 과거의 상처,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부터\u003cbr\u003e\n도망치듯 찾아간 곳에서 마침내 깨달은 것들\u003cbr\u003e\n\u003cbr\u003e\n〈타임〉이 '현대판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라 극찬한 세계적인 작가 피코 아이어의 신작 《결국 다 괜찮아질 겁니다》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었고, 사랑하는 아버지를 떠나보냈다. 딸은 암 진단을 받았고, 삶은 예고도 없이 그에게서 가장 소중한 것들을 하나씩 앗아갔다. 감당하기 힘든 비극이 닥칠 때마다 저자는 캘리포니아 빅서 끝자락에 자리한 오래된 베네딕도회 수도원으로 향했다. 그곳에 화려한 위로나 명쾌한 삶의 해답은 없었다. 하지만 세상의 소음에서 벗어난 그 침묵의 공간은, 오롯이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는 안식처가 되어주었다.\u003cbr\u003e\n32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수도원을 오가며 써 내려간 이 책은 단순한 수도원 체험기가 아니다. 산불과 죽음, 상실과 불안, 질병과 이별이라는 가혹한 터널을 통과하며 저자가 마침내 깨달은 삶의 본질에 관한 기록이다. 그는 침묵 속에서 세상을 떠나는 법이 아니라,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는 법을 배웠고, 고독이란 혼자 있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더 깊은 연민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임을 깨달았다.\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상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을 수 있는가'라는 인생의 가장 보편적인 질문을 던진다. '상실의 한복판에서도 사랑하는 법을, 죽음을 앞두고도 희망하는 법'을 나지막이 들려주는 이 책은 저마다의 이유로 삶의 벼랑 끝에 선 독자들에게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결국 다 괜찮아질 것'이라는 용기와 단단한 위로를 선물할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595860779260,"sku":"9791168226074","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226074.jpg?v=178393639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22607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