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274884","title":"학습 도구어 300","description":"교과서를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u003cbr\u003e\n문제는 '공부'가 아니라 '어휘'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과서와 시험 지문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공부의 언어' 300개\u003cbr\u003e\n초등 때 익혀 중고등까지 쓰는 학습 도구어로 문해력의 기본기를 완성한다\u003cbr\u003e\n★ 2022 개정 교육과정 반영\u003cbr\u003e\n★ 교육부 지정 학습 도구어 \u0026amp; 교과 단골 어휘 엄선\u003cbr\u003e\n★ 국어ㆍ과학ㆍ사회ㆍ수학ㆍ실과 교과서 지문 수록\u003cbr\u003e\n\u003cbr\u003e\nEBS가 전국 중학교 3학년 2,4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해력 평가에서 학생 10명 중 3명은 문해력 수준이 '미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휘력 진단평가에서는 10명 중 9명이 교과서를 혼자 읽고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휘력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아이가 교과서를 여러 번 읽어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성과가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면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바로 어휘력입니다.\u003cbr\u003e\n17년 차 초등 교사인 최선민 저자 역시 교실에서 같은 문제를 수없이 마주했습니다. 아이들이 수업 내용을 몰라서가 아니라 교과서에 등장하는 단어의 뜻을 몰라 설명을 따라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어림하다', '상징하다', '간추리다'처럼 어른에게는 익숙하지만 아이에게는 뜻을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이 교과서 곳곳에 등장합니다. 이러한 어휘는 특정 과목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여러 교과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며, 초등을 넘어 중고등 학습까지 이어집니다. 단어 하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문장이 막히고, 문장이 막히면 결국 공부 전체가 어려워집니다.\u003cbr\u003e\n저자는 17년의 교실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학습 도구어' 300개를 엄선했습니다. 학습 도구어란 교과서와 시험 지문을 이해하고, 배운 내용을 설명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공부용 핵심 어휘'입니다. 이 어휘가 탄탄하면 긴 지문에서도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고, 문제에서 무엇을 묻는지 정확히 이해하며, 배운 내용을 자기 말로 설명하는 힘까지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교과서에 나오는 수많은 단어를 모두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공부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어휘부터 제대로 익히면 됩니다. 《학습 도구어 300》은 국어·수학·사회·과학·미술·실과 교과서에서 반복해서 쓰이는 핵심 어휘 300개를 하루 하나씩 익히며, 아이가 스스로 교과서를 읽고 문제를 이해하고 배운 내용을 설명하는 힘을 키워 줍니다. 초등 때 탄탄하게 쌓은 어휘력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어려워지는 교과서를 끝까지 읽어 내는 힘이 됩니다. 《학습 도구어 300》은 아이가 더 이상 '말을 몰라서' 공부 앞에서 막히지 않도록 초등부터 중고등까지 이어지는 흔들리지 않는 공부의 기본기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0979225403644,"sku":"979116827488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274884.jpg?v=178669993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27488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