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274921","title":"나를 사랑하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실수해도, 부러워도, 서운해도 괜찮아. 나는 오늘도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있으니까.\"\u003cbr\u003e\n마음이 작아지는 순간 나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는 연습, 자꾸만 나를 탓하고 싶은 날 내 마음을 환하게 밝혀 주는 한마디\u003cbr\u003e\n나를 위한 친절한 말 한마디로 시작하여 타인을 향한 이해와 사랑으로 완성하는 어린이를 위한 자기 자비 안내서\u003cbr\u003e\n아이들은 잘하고 싶은 마음만큼 자주 흔들립니다. 잘하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고, 시험 점수가 기대에 못 미치고, 친구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오래 아프기도 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해》는 이런 순간마다 아이가 스스로에게 건넬 수 있는 다정한 말을 알려 주는 어린이 자기 자비 안내서입니다. 이 책이 말하는 자비는 실수를 모른 척하거나 무조건 참는 마음이 아닙니다. 힘든 순간에 \"괜찮아. 그럴 수 있어. 다시 해 보면 돼.\"라고 말할 수 있는 힘이며, 상대의 마음을 쉽게 단정하지 않고 한 번 더 헤아려 보는 태도입니다. 자신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경험이 쌓일수록 아이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지키면서도 타인과의 관계를 더 건강하게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책은 아이들이 실제 생활에서 자주 마주하는 30가지 상황을 다룹니다. 외모와 성격, 성적과 실수, 짜증과 걱정, 부러움과 두려움, 친구 관계와 부모·교사와의 갈등까지 구체적인 장면에서 출발해, 감정을 억누르거나 없애려 하기보다 알아차리고 다루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각 꼭지는 한 문장의 자기 대화로 마무리되어 아이가 읽고 바로 따라 말하며 마음의 습관을 만들 수 있습니다.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표정의 그림은 감정의 순간을 친근하게 보여 줍니다. 마지막에는 부모 가이드와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아이가 자신에게 얼마나 엄격한지, 관계 속 상처를 얼마나 오래 품는지 살펴보고 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1214218100988,"sku":"9791168274921","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274921.jpg?v=1788255555","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27492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