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343702","title":"곰들의 급식 시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야옹이 수영 교실〉 신현경 작가 X 〈변비 탐정 실룩〉 박소연 화가 \u003c\/p\u003e\n\n\u003cp\u003e베스트셀러 작가들이 선보이는 그래픽노블 \n\u003cbr\u003e서로 다른 우리가 같은 밥상에서 함께 자라는 이야기\n\u003cbr\u003e어린이들이 믿고 보는 두 인기 작가가 만나 그래픽노블 《곰들의 급식 시간》을 선보인다. 〈야옹이 수영 교실〉의 신현경 작가와 〈변비 탐정 실룩〉의 박소연 화가가 함께한 작품으로, 학교에 첫발을 디딘 어린 곰들의 일상을 유쾌하게 그렸다. 아이들의 솔직한 상황과 감정이 생생하게 펼쳐지며, 독자들은 마치 곰들 곁에 앉아 함께 급식을 먹는 듯한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웃고 공감하며 읽는 사이, 급식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자라는 시간임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u003c\/p\u003e\n\n\u003cp\u003e■ ■ ■  줄거리\u003c\/p\u003e\n\n\u003cp\u003e늘 사탕이나 젤리를 입에 달고 사는 해이는 초등학생이 되자마자 위기를 맞는다. 엄마가 학교에는 간식을 들고 갈 수 없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 시무룩해진 해이 앞에 영양 선생님 캔디가 직접 만든 무설탕 사탕을 나눠 준다. 해이는 급식을 맛보고 후기를 전하면, 더 많은 사탕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한다. 한편, 시간 제약 없이 밥을 먹어 온 달이는 정해진 급식 시간이 초조하기만 하다. ‘달콤함만 원해! 식사 시간이 짧아! 편식하고 싶어!’ 각자 다른 고민을 안고 모인 곰들이 급식 시간을 함께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해이가 캔디 영양 선생님과 조금씩 가까워지던 사이 몽이에게 배탈이 나는 사건이 벌어진다. 서로 다른 고민을 가진 곰들은 급식 시간을 통해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까.\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4870524,"sku":"9791168343702","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43702.jpg?v=177601577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3437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