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360785","title":"작은 밀알이 되어","description":"“주님, 제가 지은 찬미의 시들이\u003cbr\u003e\n주님을 위한 거룩한 음식이 되게 해 주소서!”\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느님 앞에 나와 진실한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만큼 아름다운 시가 있을까. 이 시집은 크게 1ㆍ2부와 3ㆍ4부로 나뉜다. 전반부는 저자의 젊은 시절 고독과 방황, 사람을 향한 사랑과 좌절, 인간으로서의 나약함을 고백하는 시들로 채워져 있다. 꾸며지지 않은 솔직한 어조로, 사랑에 대한 영원히 채워지지 않는 갈증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후반부는 저자가 하느님을 만난 이후의 마음을 담은 시들이다. 저자는 기나긴 방황 끝에 주님의 사랑을 주님의 은총 안에서 본능적으로 깨닫고, 그날 이후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었다고. “그것은 회개를 통한 삶의 완전한 방향 전환이었다.”라고 저자는 말한다.\u003cbr\u003e\n오직 주님의 사랑 앞에서 인간은 영원하며, 진실하며, 완전한 존재이고, 오직 주님만이 인간의 영적 목마름을 채워 주실 수 있다는 것. 이제는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참행복을 얻은 저자가 자신의 시를 통해 그 행복을 독자들에게 나누고, 하느님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고자 한다.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기 전과 후의 삶을 담담히 꺼내어 보여 주는 저자의 시들이 독자들의 마음에 가닿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904161532,"sku":"9791168360785","price":14.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0785.jpg?v=17763912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36078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