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360822","title":"베트남의 사금을 찾아서","description":"베트남 북부에서 남부까지,\u003cbr\u003e\n사금광에서 정글까지,\u003cbr\u003e\n산과 바위와 돌 틈, 물속까지\u003cbr\u003e\n사금砂金을 찾아가는 여행 기록!\u003cbr\u003e\n골드러시. 19세기 미국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사금이 발견되면서, 금을 채취하기 위해 곳곳으로 사람들이 몰려들었던 현상을 말한다. \u003cbr\u003e\n구약성서의 창세기에도 등장하는 인류 역사상 최고의 귀금속, 금. 인류는 기원전 3000년경에도 금으로 투구를 만들었고, 그리스인, 로마인은 금을 화폐로 사용했다. 중세에는 연금술이 발달했으며, 마르코 폴로와 콜럼버스도 금을 찾아 나섰다.\u003cbr\u003e\n인류의 거의 모든 시간 동안 사랑받아 온 ‘금’. 이 책의 저자 권영인 박사는, 그중에서도 모래 알갱이 크기로 흩어져 있는 사금砂金에 흥미를 느꼈다. 그에 따르면 “인간은 작은 금가루를 모아서 커다란 덩어리로 만들려 하고, 자연은 금덩어리를 잘게 부수어 모래처럼 흩어 놓으려 한다.” 루비나 사파이어 등의 보석은 그 크기가 작아질수록 가치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어든다. 반면에 금은 아무리 크기가 작아져도, 작은 가루들을 녹여서 커다란 덩어리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모래 속에 섞여 눈에 잘 보이지 않게 숨어 있어도, 그 가치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u003cbr\u003e\n이 책은 지질학자인 저자가 오토바이를 타고 베트남 전역으로 사금을 찾아다닌 여행의 기록이다. 마치 그 현장을 엿보는 듯 생생한 모험담과 함께, 저자는 사금 채취법부터 사금에 대한 전문 지식까지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마치 무겁고 검은 모래 속을 뒤져 보물을 찾아내는 사금 채취 과정처럼, 사금이라는 낯선 영역에 대한 흥미진진한 탐구가 독자들의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249667324,"sku":"979116836082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0822.jpg?v=177639267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3608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