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361836","title":"그래서 눈을 감을 수가 없었다","description":"“민초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날카로운 펜 끝으로\u003cbr\u003e\n 세상이라는 바위에 글을 새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때로는 서늘하게, 때로는 걱정스레, \u003cbr\u003e\n36년 현직 기자의 눈으로 들여다본 \u003cbr\u003e\n한국 정치와 사회, 안보의 실체\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의 두 번째 칼럼집으로, 과거 이명박 정부의 경제 정책부터 최근 문재인 정부의 외교·안보, 저출산 및 일자리 정책까지 총망라한다. 저자는 기자 특유의 충실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대책을 제시한다. 또한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을 날카롭게 비판하면서도 때로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권과 여당의 성공을 바라는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한다. 과거 저자가 내다본 대한민국의 미래, 즉 현재를 함께 되짚어 살펴보는 것도 일종의 묘미다. 읽는 내내, 취재와 기사로 사회를 바로 세우고, 바로 선 사회의 소금과 목탁 역할을 하고자 했다는 그의 말을 가슴 깊이 느끼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주 《수도권일보》에 게재되는 고명현 칼럼은 독자의 가슴을 시원한 사이다를 마신 것과 같이 만듦과 동시에 칼럼 내용 속 이해 당국과 당사자들을 긴장하게 하는 비수가 되었습니다. 나이 칠십을 넘겼지만 펜 끝에서 묻어나는 정의감과 불의에 항거하는 독설은 고명현 씨만의 열정이었습니다. …〈중략〉… 젊은 시절부터 사명감으로 불꽃처럼 활활 타올랐던 언론인 고명현 씨가 당국과 국민에게 경고하며, 때로는 동의를 구했던 칼럼을 묶어 만든 이 책은 인생 후반부의 담론이자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것입니다.\u003cbr\u003e\n- 송용희 《에너지경제신문》 발행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0024828,"sku":"979116836183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1836.jpg?v=1776016048","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36183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