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362253","title":"대해군 시대","description":"“국가가 지켜야 할 것은 일부 특권층이나 특정 지역이 아니라\u003cbr\u003e\n국민의 안정적인 삶, 그 자체입니다.\u003cbr\u003e\n때문에 한반도 안으로 적을 끌어들이는 것이 아니라\u003cbr\u003e\n영토 밖에서 외세와 싸워 이길 힘이 필요합니다.\u003cbr\u003e\n그게 제가 주장하는 ‘대해군’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해군사관학교를 62기로 졸업한 지은이는 생도 때 전 세계를 항해했다. 이후 전투병과 장교로 최전방에서 북한해군과 대치하기도 했고, 소말리아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넘어 국제무역을 하는 국민을 경호하기도 하였으며, 잠수함을 타고 미국으로 가서 타국 해군과 수개월씩 훈련하기도 했다. 현재 방위사업청에서 다양한 무기개발 사업에 참여하며 학술 활동과 정책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런 그는 말한다.\u003cbr\u003e\n“대한민국은 한반도가 아닙니다.”\u003cbr\u003e\n지은이는 끈질기게 한국해군의 확장을 저해했던 주장 ‘불침항모론’을 ‘가정전투의 역사’로 설득했던 경력이 있다. 본서에서도 51가지 사례와 논리를 담은 주장을 통해 대해군, 이른바 대양해군의 필요성을 국민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한 노력이 가득히 담겨있다.\u003cbr\u003e\n첫 장의 나의 주장 편을 시작으로 세계 편, 전쟁 편, 해군 편, 소통 편, 미래 편, 마지막 나의 주장 편을 차례로 넘기면 우리나라가 당장 눈앞의 영토뿐 아니라 바로 옆 바다에서 멀리 바다까지 활약할 힘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자연스럽게 머리와 가슴에 스며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013508348,"sku":"979116836225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2253.jpg?v=177639167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36225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