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366909","title":"지상에 펼쳐놓은 하늘나라 캐나다","description":"밴쿠버에서 로키 산맥과 퀘벡을 지나 노바스코샤까지\u003cbr\u003e\n캐나다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 사는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천혜의 관광자원! 풍부한 지하자원!\u003cbr\u003e\n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캐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촌을 누비며 삶을 탐구하는 여행작가 김정구\u003cbr\u003e\n그가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캐나다의 모든 것\u003cbr\u003e\n\u003cbr\u003e\n캐나다는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로 시작해 세계의 강국으로 우뚝 선 나라다. 천혜의 관광자원과 풍부한 지하자원을 갖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젊고 명석한 두뇌들이 모여들고 있는 곳이다. 이처럼 21세기의 황금어장이라 할 수 있는 캐나다를 횡단하며 그곳에서 만난 역사와 문화, 사람 사는 이야기를 책 한 권에 담았다.\u003cbr\u003e\n저자는 캐나다의 서쪽 끝 밴쿠버 아일랜드부터 로키 산맥과 퀘벡을 지나 동쪽 끝 노바스코샤까지 횡단하면서 각 지역의 특색과 인문학적 요소들을 글로 풀어냈다. 이처럼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캐나다 여행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의의가 있다. 때론 날카로운 시선으로, 때론 애정이 듬뿍 담긴 눈으로 캐나다를 바라보며 그곳에 대한 모든 것을 독자와 공유하려 애쓴 흔적이 역력하다. 캐나다의 절경을 담은 사진들도 풍부하게 수록되어 눈길을 사로잡는다.\u003cbr\u003e\n바야흐로 엔데믹의 시대에 접어드는 요즘, 캐나다 여행 계획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선행학습’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모든 여행이 그렇듯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고, 이 책을 읽고 떠난 캐나다 여행과 그렇지 않은 캐나다 여행은 분명 다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16403964,"sku":"979116836690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6909.jpg?v=17760222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3669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