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367401","title":"오두막과 소나무 한 그루","description":"자연인으로 살고자 하는 한 남자의 일상부터\u003cbr\u003e\n건설·공정관리 전문가로서의 고민과 제안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퇴임 후엔 산속에 오두막을 지어놓고\u003cbr\u003e\n자연인이 되고 싶어 하는 건축과 교수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8 세종도서 선정작의 저자 김선규 교수가\u003cbr\u003e\n그의 일상과 우리 건설업에 대해 담담히 풀어내는 소회\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강원대학교 건축공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저서 『건축과 교수는 이렇게 집을 짓는다』로 2018년 세종도서 선정의 영광을 누린 바 있다. 건설현장의 땀 냄새와 사람 냄새를 친근하게 그려내고, 건설 준비 단계부터 완공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묘사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런 그가 2018년부터 4년간 신문에 연재한 시론(時論)을 책 한 권에 담았다. 일반적으로 시론이라 하면 매우 논리적이며 딱딱한 글이라는 선입견을 갖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느낀 생각이나 감상을 모티브(motive)로 하여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n여기에는 자연인으로의 회귀를 원하는 한 남자의 일상 이야기부터 우리의 건설산업, 건설관리, 공정관리에 대한 고민까지 알차게 담겨 있다. 우리의 건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기존의 관행을 타파하고 새로운 길을 내어 진정한 건설선진국이 될 수 있는지 논한다. 또 CPM공정관리의 중요성과 법·제도 정비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엿볼 수 있다. 관련 업종의 현직 관계자는 물론이고, 해당 분야에 관심을 가진 모든 독자에게 많은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1965308,"sku":"979116836740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7401.jpg?v=17760420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36740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