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369405","title":"유언장 어떻게 쓸 것인가","description":"죽음을 위한 유언장이 아닌\u003cbr\u003e\n남은 삶을 사랑하기 위한 유언장을 작성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베스트셀러 『웰다잉이 뭐예요?』, 『내 인생 저만치에 죽음이』를 잇는\u003cbr\u003e\n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소의 유언장 설명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둔 대한민국\u003cbr\u003e\n웰에이징(well-aging)과 웰다잉(well-dying) 문화 정착이 시급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임종 직전에 쓰는 유언장이 아니라\u003cbr\u003e\n생애 어느 순간이든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유언장 쓰는 법을 배우자\u003cbr\u003e\n\u003cbr\u003e\n통상적으로 유언장이라고 하면 임종 직전에 유산의 분배 등에 대한 내용을 담는 문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을 쓴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소 연구 필진의 생각은 다르다. 유언장은 남은 삶을 사랑하며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준비다. 즉, 유언장이란 죽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삶을 위한 것이다. 언뜻 역설적으로 들리기도 하는 이 말을 곱씹다 보면,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남은 삶의 질을 결정할 수도 있다는 깨달음이 찾아온다.\u003cbr\u003e\n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따라서 우리는 죽음을 준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잘 준비된 죽음은 후회스럽거나 비통한 죽음이 아니다. 당당하게 맞이하는 죽음, 스스로 그 방식을 결정하는 죽음이 좋은 죽음(well-dying)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올바른 유언장 작성이야말로 웰다잉의 시작이다. 젊을 때, 건강할 때 미리 의미 있는 유언장을 써두는 것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며 지금의 삶을 더욱 사랑할 수 있게 한다.\u003cbr\u003e\n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소는 2015년에 설립되었으며 건강한 노화와 죽음에 대한 사회적 논의 확산에 힘입어 웰다잉과 웰에이징 연구를 시작하였다. 인문학과 보건의료적 시각이 융합된 죽음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한국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활동해왔다. 이 책은 죽음 준비 교육과 웰에이징에 대한 사회적 논의 확산에 마중물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177905404,"sku":"979116836940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9405.jpg?v=17763923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36940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