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369528","title":"팔영산 야인 귀농귀촌 고군분투기","description":"성공적인 귀농귀촌을 원한다면\u003cbr\u003e\n충분한 자금과 재정 계획을 세우고\u003cbr\u003e\n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길을 모색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팔영산 야인\\'이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u003cbr\u003e\n시행착오를 줄이고 한번에 성공하는 전략을 들려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팔영산 야인 코로나19 고군분투기』의 저자, 김영주 시인이 새로운 산문집으로 돌아왔다. 귀농귀촌, 삶의 황혼에 더해 보고 싶은 울림이다. 분주한 도시에서 벗어나 맞이할 한적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꿈꿔보지 않은 사람이 더 드물 것이다. 그럼에도 막상 귀농귀촌의 일상에 대해, 혹은 그 준비에 대해 구체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시인은 이번 저서에 변방의 농부로 살며 몸소 겪은 일들을 명쾌하고 재치있는 문체로 풀어 적었다. 고집불통 염소 키우기, 버섯 농사에 대한 기대, 불쑥불쑥 나타나는 길고양이, 갓 태어난 병아리들, 직접 농사 지은 감자를 팔러 나선 시골 장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실제 시골의 삶은 귀농귀촌이라는 말이 안겨 주는 환상으로만 이루어져 있지 않았다. 문명과 동떨어진 산중 생활이기에 오히려 녹록지 않았고, 터를 잡기까지 여러 어려움을 거쳤다. 여기서 시인은 자신이 경험하고, 보고 듣고, 쓴소리를 하면서도 모든 일을 혼자 해낼 수 없음을 인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이 원주민, 귀농귀촌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너 죽고 나 죽자.”가 아닌 “너도 살고, 나도 살자!”는 마음가짐을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귀농 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고난과 시인이 덧붙인 쓴소리가 있어 이야기는 더욱 진솔하게 와닿는다. 귀농귀촌인이라면, 혹은 삶의 현장을 옮겨보고자 마음먹은 적이 있다면 당신은 이 책을 통해 귀농귀촌의 즐거움과 어려움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898768636,"sku":"979116836952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9528.jpg?v=177639609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36952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