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369610","title":"교도소에서 보낸 1,461개의 하루","description":"맛있는 저녁 반찬이 나와도 행복하고\u003cbr\u003e\n구매 물품 오는 소리만 들어도 설레며\u003cbr\u003e\n빗물 고인 운동장이 말라도 기분이 좋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30대 수감자가 불운과 불행을 탓하는 당신에게\u003cbr\u003e\n지금 당장 행복해지는 비결을 공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 끝의 집에서 이 책을 썼다. 이곳에서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그리고 이곳에 왔기 때문에 알 수 있었던 일상의 소중함을 전하기 위해. 수감번호 845번, 저자는 그 이름으로 4년을 불렸고 후회와 뉘우침 속에서 밤마다 찾아드는 절망에 맞섰다. 행복이란 얼마나 가까이 있는 것인지. 작은 희망이 어떻게 사람을 매일 살게 하는지 적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461개의 하루를 지나 또 다른 시작을 맞이하는 지금 꿈꿔본다. 이 글을 읽은 독자들이 부디 그림자에 덮여있을 뿐, 분명히 그 자리 조그맣게 자리 잡은 행복을 찾아내기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 저녁 맛있는 반찬이 나와도 행복하고, 구매 소지가 구매 물품 끌고 오는 소리만 들어도 설레고, 운동은 30분 전부터 행복하고, 햇살이 좋아서 빗물 고인 운동장이 바짝 마르면 금상첨화. 나랑 상관도 없는 옆 방 아저씨가 가석방을 받아도 행복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따위’ 사람들의 ‘그까짓’ 생활에도 행복은 존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중략)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물며 당신은 충분히 행복할 자격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_ 프롤로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2093564,"sku":"979116836961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9610.jpg?v=17760171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3696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