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560710","title":"추억... 그리움으로 채색하다 2","description":"실제 우리 부모님들의 일기와 그림으로 엮은 컬러링북\u003cbr\u003e\n나이가 들수록 그림을 꼭 그려야 한다.\u003cbr\u003e\n노년에는 신체적 제한으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진다. 혼자 있는 시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내 안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슬기롭게 풀어야 한다.\u003cbr\u003e\n컬러링은 이러한 내면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다루는 데 도움을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캐나다의 외과의사 와일드 펜필드는 인체 각 부위의 운동을 관장하는 영역을 펼쳐 뇌지도를 만들었다. 그런데 그 모양이 기형적이다. 기능적으로 중요한 영역들은 훨씬 더 크게 표현되어 있는데, 이를테면 손과 입, 혀가 비정상적으로 큰 형태이다. 손은 그만큼 민감하고 섬세한 부위라는 뜻이다. 채색을 하다보면 손 근육을 사용하게 되는데, 기억력과 인지능력이 좋아진다. 집중력과 성취감은 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어르신들과 실제 함께한 수업에서 만든 그림일기장 속의 그림과 글을 담고 있다. 어렵고 낯선 그림이 아닌, 실제 우리 부모님들의 그림일기장인 것이다. 누구나 쉽게 색칠할 수 있게 만들었고, 색칠하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나눌 수도 있는 짧은 글귀들도 담고 있다. \u003cbr\u003e\n한 권의 그림일기를 그리며, 추억을 떠올려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97852156,"sku":"979116856071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560710.jpg?v=17763935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5607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