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8670334","title":"참새들의 수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동심의 씨를 뿌려 아름다운 동시조로 꽃피우다\u003cbr\u003e\n노래가 흘러나오는 첫 동시조집\u003cbr\u003e\n제주아동문학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옥자 시인의 첫 동시집이다. 등단한 지 10년이 넘은 시인이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하며 가꿔온 동시조 꽃밭을 환하게 열어 보여준다.\u003cbr\u003e\n총 4부로 나누어 64편의 동시조를 실었다. 1부 〈엄마가 그랬어요〉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담았다. 2부 〈혼자서 피는 꽃〉에서는 자연 속으로 들어가 꽃을 들여다보았다. 3부 〈동화를 읽으면〉은 학교생활과 친구들과의 이야기다. 4부 〈음악 화장실〉은 시인이 살고 있는 제주의 문화를 글감으로 삼았다. \u003cbr\u003e\n김영기 시인은 독자를 위한 해설에서 “마음에 시를 지니고 사는 사람은 가슴에 꽃을 꽂고 사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김 시인은 시와 꽃을 같은 뜻으로 풀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는 미래의 꽃이자 희망이라고 하잖아요.”라고 평했다. \u003cbr\u003e\n저자는 특히 우리 민족의 전통 시가 문학인 시조를 아이들이 즐겨 접할 수 있도록 쉬운 동시조로 창작하고, 그 가치를 전하고자 애쓴다. 정형률이 주는 리듬감 덕분에 동시조는 노래하듯이 읽을 수 있고, 쉽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u003cbr\u003e\n“타성에 물들지 않고 열심히 내 목소리를 내는 작은 시인이 되고 싶다.”는 시인이 뿌린 동심의 씨앗이 ‘참새들의 수다’만큼이나 유쾌하고 즐거운 동시조집이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049159932,"sku":"979116867033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70334.jpg?v=177639182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86703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