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021234","title":"생각이 글이 되는 레시피","description":"방송작가 엄마가 전하는 따뜻하고 실용적인 어린이 글쓰기 안내\u003cbr\u003e\n글감 찾기부터 감정 읽기, 표현력 키우기까지 아이의 생각을 글로 바꾸는 실전 글쓰기 프로젝트\u003cbr\u003e\n이새의나무가 정용훈 작가의 신간 《생각이 글이 되는 레시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방송작가이자 엄마인 저자가 아이들이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이유를 살피고, 아이의 일상 속 생각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어린이 글쓰기 책이다. 저자는 아이들이 정답을 찾는 데 익숙해지는 사이, 자기 생각을 말하고 문장으로 표현하는 힘을 잃어가고 있다고 진단한다. 이 책은 글감 찾기, 감정 읽기, 단어 모으기, 다양한 글쓰기 연습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쓰고 싶은 마음을 기르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들은 어릴 때 놀라운 말과 표현을 쏟아낸다. 그러나 학교에 들어가면서 정답 중심의 교육과 획일적인 학습에 익숙해지고, 자기 생각을 말하거나 글로 쓰는 일을 점점 어려워한다. 《생각이 글이 되는 레시피》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글쓰기를 단순한 숙제나 문장 훈련으로 보지 않고, 아이가 자기 마음을 이해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으로 바라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방송작가로 일하며 글감과 아이템을 찾고, 출연자의 감정을 읽고, 시청자의 마음에 닿는 문장을 써온 경험을 어린이 글쓰기 교육으로 연결한다. 추천사에서도 이 책은 20여 년 방송 현장에서 글감을 찾고 나레이션을 써온 방송작가의 노하우가 담긴 실전 레시피로 소개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아이가 글쓰기 앞에서 멈추는 첫 번째 이유를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찾는다. 그래서 1부 '글감 사냥'에서는 아이가 일상 속에서 글감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떡볶이, 친구, 가족, 길에서 본 풍경처럼 사소해 보이는 경험도 아이에게는 좋은 글감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글감을 대신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찾은 글감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 '감정 읽기'는 글쓰기의 바탕을 감정과 공감에서 찾는다. 아이가 자기 감정을 색깔과 단어로 표현하고, 친구와 부모, 다른 사람의 감정을 상상하는 연습은 글을 더 풍부하게 만든다. 감정 읽기는 일기와 편지뿐 아니라 동시, 동화, 수필, 대본 등 다양한 글쓰기로 확장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 '단어 저금통'은 표현의 재료가 되는 어휘를 쌓는 방법을 다룬다. 국어사전 찾기, 나만의 단어장 만들기, 유의어·반의어 정리, 마인드맵, 끝말잇기와 같은 활동을 통해 아이는 단어를 조금씩 모으고 생각을 확장한다. 어휘력은 글쓰기의 기초이자 아이가 자기 생각을 더 정확하게 표현하는 힘이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부 '생각하는 것을 표현하기'에서는 일기, 편지, 독후감,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 글, 생활문, 동시, SF 소설 등 다양한 글쓰기 형식을 다룬다. 아이가 한 가지 글쓰기 방식에만 갇히지 않고, 자기에게 맞는 표현 방식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구성이다. 다양한 글쓰기 경험이 쌓이면 학교에서 글을 써야 할 때 느끼는 부담도 줄어든다. \u003cbr\u003e\n마지막 5부 '나도 방송작가'에서는 방송작가가 되는 여러 길과 방송 구성 작가의 일을 소개한다. 방송작가는 단순히 대본만 쓰는 사람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자료를 조사하고, 아이템을 정하고, 촬영 구성안과 편집 구성안, 나레이션을 쓰는 사람이다. 이 장은 글쓰기가 책상 위 숙제에만 머무르지 않고 방송과 영상, 창작의 세계로도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의 핵심 포인트\u003cbr\u003e\n1.\t아이의 일상에서 글감을 찾는다\u003cbr\u003e\n거창한 주제가 아니라 아이가 보고 듣고 느끼는 일상에서 글쓰기의 재료를 발견하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t정답보다 자기 생각을 표현하게 한다\u003cbr\u003e\n아이의 엉뚱한 제목과 표현을 먼저 인정하고, 글쓰기를 평가가 아니라 표현의 과정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t감정 읽기를 통해 글의 깊이를 키운다\u003cbr\u003e\n자기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연습을 통해 일기, 편지, 동시, 동화, 대본 등 다양한 글쓰기로 나아가게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t단어를 모아 표현력을 넓힌다\u003cbr\u003e\n단어장, 국어사전, 마인드맵, 단어 놀이 등을 활용해 아이가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의 재료를 늘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5.\t방송작가의 실전 경험을 어린이 글쓰기로 풀어낸다\u003cbr\u003e\n글감 사냥, 아이템 선정, 감정이입, 구성, 나레이션 쓰기 등 방송 현장의 글쓰기 경험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전한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46407295228,"sku":"979116902123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021234.jpg?v=178307000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0212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