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092128","title":"보수주의","description":"보수주의의 친구와 적이 모두 반드시 읽어야 할 책!\u003cbr\u003e\n지칠 줄 모르고 내달리는 서사, 힘 있는 문장, 날카로운 통찰\u003cbr\u003e\n보수주의에 관한 한 자유주의자의 우아한 종합\u003cbr\u003e\n자유민주주의는 중병을 앓고 있다\u003cbr\u003e\n자유민주주의가 생존이라도 하려면 우파의 지지를 얻어야 한다\u003cbr\u003e\n하지만 지금 강경우파의 부활은 불안을 안겨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좌파 자유주의자의 진단: 왜 보수가 힘을 얻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좌파 자유주의자인 에드먼드 포셋이 “자유민주주의가 번창하는 것은 차치하고 생존이라도 하려면 우파의 지지를 얻어야 한다”는 말로 시작한다. 우리는 우파의 시대에 살고 있다. 자유민주주의가 중병을 앓고 있기 때문이다. 유럽의 옛 중도좌파 정당들은 급속히 지지를 잃고 있다. 역사적으로 조금이라도 의미 있는 유럽 좌파의 약속은 반세기 전에 버려졌다. \u003cbr\u003e\n『자유주의: 어느 사상의 일생』으로 “권위, 명확성, 간결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은 저자는 『보수주의: 전통을 위한 싸움』에서 다른 반쪽의 이야기를 한다. 저자의 강점은 박식하게 모든 흐름을 꿰뚫는 가운데 이론(사상)과 현실 정치를 동시에 다룬다는 것이다. 이 책은 프랑스, 영국, 독일, 미국의 보수주의에 초점을 맞추는데, 이유는 이 네 나라가 자유민주주의의 역사적인 중심부를 대표하기 때문이다. 포셋은 또 과소평가된 보수주의 인물을 재평가하고, 오늘날 강경우파의 시초가 되는 오래전 인물도 찾아내 재조명한다. 그의 보수주의 서사는 지칠 줄 모르고 힘 있는 문장으로 뻗어나간다. 이 책을 두고 많은 전문가가 “값어치를 매길 수 없”고 “보수주의의 대작”이며, 좌우 모두가 읽어야 할 필독서라고 말하는 이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197598972,"sku":"9791169092128","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092128.jpg?v=17763924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09212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