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095419","title":"셰익스피어 컬렉션","description":"400년 동안 쉼 없이 진화해온 견고한 성\u003cbr\u003e\n우리는 왜 여전히 셰익스피어라는\u003cbr\u003e\n무대 위에 살고 있는가?\u003cbr\u003e\n이 책은 셰익스피어 연구자 진영종 성공회대 교수가 평생을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u003cbr\u003e\n독자들을 셰익스피어라는 거대한 성문 안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셰익스피어의 대표\u003cbr\u003e\n작을 역사극, 희극, 비극, 문제극으로 나눠 각각이 지닌 특징 및 시대와 맞물리는 텍스\u003cbr\u003e\n트 바깥의 맥락까지 입체적으로 파헤친 분석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제된 고전이 아닌 ‘살아 있는 극본’으로 읽기★\u003cbr\u003e\n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정적인 텍스트로만 보지 않는다. 2000명의 관객이 숨 쉬던 노천극장의 소\u003cbr\u003e\n음, 배우들의 애드리브, 관객의 입장료로 운영되던 ‘철저한 상업연극’의 현장감을 복원하여 작품\u003cbr\u003e\n의 이면을 파헤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텍스트 너머의 ‘역사적 맥락’ 추적하기★\u003cbr\u003e\n왜 당시 작가들이 비극을 희극으로 번안해야 했는지, 왜 ‘해적판’ 대본들이 등장했는지 등\u003cbr\u003e\n400년 동안 덧칠되어온 판본의 역사를 통해 셰익스피어라는 성의 진정한 골조를 드러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사회’를 비추는 거울★\u003cbr\u003e\n사악한 정치인의 등장, 권력의 부패, 민중의 목소리 등 400년 전의 대사가 21세기 한국 사회의\u003cbr\u003e\n격동기적 상황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 재해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872685308,"sku":"979116909541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095419.jpg?v=177639591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0954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