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100809","title":"나는 쌀장사가 천직이다","description":"\"꿈꾸고 도전하고 살아 있으라!\"\u003cbr\u003e\n우리 시대 자영업자들을 위한 \u003cbr\u003e\n행복 지침서!\u003cbr\u003e\n\"인생은 느닷없고 황당하게 흘러간다.\u003cbr\u003e\n그래서 인생을 드라마라고 하지 않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쉰을 넘기고서야 비로소 찾은 천직,\u003cbr\u003e\n장사 20년 만에 깨달은 세상 사는 지혜!\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20년 넘게 쌀장사를 해온 자영업자다. 잘 다니던 회사를 나와 자영업의 길을 선택한 것은 가족을 위해서였다. 월급을 받아서는 뇌병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들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었다. 가족들의 생계도 마찬가지였다. 그렇게 시작한 쌀장사가 쉰이 넘어서야 비로소 천직으로 느껴졌다. 저자는 ‘마음이 참 편안해졌다’고 이야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먹고살기 힘든 50,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이다. 쌀장사로 살아온 저자의 경험과 사유를 풀어놓았다. 물론 저자도 ‘어찌하여 하늘은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가’ 하며 억울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삶의 의미와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임을 안다.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작은 용기를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이 책에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30219004,"sku":"979116910080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100809.jpg?v=177639322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10080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