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101325","title":"다시 한국영화를 말하다","description":"“1970-80년대 영상시대부터\u003cbr\u003e\n코리안 뉴웨이브의 흐름 속\u003cbr\u003e\n한국영화의 변화지점을 파헤치다!”\u003cbr\u003e\n한국영화 위기의 시대,\u003cbr\u003e\n 거역할 수 없는 새로운 물결을 읽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크린 영상문화 속 청년문화부터\u003cbr\u003e\n영화 음악, 각색, 동아시아의 물결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장호 감독을 중심으로 본 7080스크린 영상문화,\u003cbr\u003e\n영상시대를 관통하는 화살을 따라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70년대 한국영화는 정치적 억압과 산업적 침체로 불황의 시기를 지나고 있었다. 하지만 위기의 시대는 늘 새로운 세력과 정신이 돌파구를 뚫어주기 마련이듯 1970년대 이장호, 하길종, 김호선의 등장은 청년문화와 영상시대라는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1980년대, 한국 리얼리즘 영화가 한 흐름을 형성해가며 코리안 뉴웨이브라는 거역할 수 없는 물결을 이끌고 1990년대로 넘어갔다. 그리고 이 흐름의 중심에는 이장호 감독이 자리했다. 이장호 감독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느낀 평론가들은 이장호 감독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국 영화의 변화지점들을 헤아려보는 작업을 시작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장호라는 한국영화사를 관통하는 인물을 중심으로 그의 궤적과 함께한 영상시대와 코리안 뉴웨이브, 궁극적으로 동아시아 영화사의 네트워크까지 모두 담았다. 작가 최인호와 김승옥의 역할, 청년문화와 유신 시대의 검열 등 한국영화사의 저변에 흐르는 풍경을 포착하고 7~80년대의 한국영화는 어떻게 흘러갔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이장호의 영상시대 그리고 코리안 뉴웨이브로 이어지는 한국영화의 거대한 네트워크를 통해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영화의 변화를 성찰할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347871484,"sku":"979116910132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101325.jpg?v=177644471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1013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