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101899","title":"사교육을 이기는 엄마표 영어","description":"“보통 엄마가 끈기 하나로 완성시킨  \u003cbr\u003e\n엄마표 영어 성공 지침서!”\u003cbr\u003e\n“이제 자유로운 영어는 옆집이 아니라\u003cbr\u003e\n 우리 집 이야기가 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알못이었던 엄마가 집에서 완성시킨\u003cbr\u003e\n엄마표 영어의 모든 것!\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처럼 영어로 말 못하면 어쩌지?”\u003cbr\u003e\n“이렇게 책만 봐서 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는 부모라면 이런 고민 한 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언어를 엄마에게 배운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다. 그래야 아이들이 무리하지 않고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언어로서의 영어이지, 학습으로 둔갑한 영어가 아니다. 이 책은 독자들의 엄마표 영어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어 유치원뿐만 아니라 영유아 영어 사교육 기관은 넘쳐난다. 훌륭한 사교육의 커리큘럼이라고 모두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것은 아니다.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든 주관적으로 판단하든 우리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엄마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표 영어는 사교육비를 아끼고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고 싶지만 막상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 고민하는 엄마들은 ‘엄마표 영어’에 관한 책을 많이 찾아 볼 것이다. 하지만 보통의 엄마들이 아닌 ‘교육 전문가’들의 책은 쉽게 다가가기도 힘들뿐더러 엄마들의 사기를 오히려 꺽어버리기도 한다. 저자는 여러 시행착오 끝에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어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던 보통 엄마가 성공시킨 엄마표 영어의 비법을 아낌없이 풀었다. 이 책을 통해 좌절감이나 위화감을 느끼지 않고 단계별 엄마표 영어를 완성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029873404,"sku":"97911691018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101899.jpg?v=177639677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1018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