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101981","title":"일범의 평범한 사람 이야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모든 순간이 새로운 시작이었다!”\u003cbr\u003e\n평범한 사람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70년 삶에 대한 기록\u003cbr\u003e\n저자는 2000년 미국으로 가서 2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은퇴 후 2022년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저자의 아내는 ‘지난 20년이 마치 꿈만 같다’고 얘기했지만, 저자는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었다.\u003cbr\u003e\n근무 환경, 복잡해진 교통, 비싼 집값…. 어느 것 하나 낯설지 않은 것이 없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 여행이 어렵게 되자 ‘지난 인생을 정리해보자’라는 생각으로 2021년에 두 권의 책을 출판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른바 일범 시리즈로서, 첫 번째는 『일범의 비범한 인생 이야기』, 두 번째는 『일범의 특별한 영어 이야기』였다. 집안에 보관할 목적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목적이었다. 훗날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내 책을 언급해 준다면 그것도 보람 있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일범의 평범한 사람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제3권을 출판했다. 영향력 있는 작가라면 조심해야 할 주제이겠지만, 평범한 사람은 술자리에서 농담으로 할 수 있는 정치 이야기, 종교 이야기를 글로 썼다.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일 뿐이니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평범한 한 사람의 가족애를, 2부에는 평범한 사람이 바라보는 우리 사회 전반에 대한 생각을, 3부는 한 평범한 사람이 겪은 고유한 경험을 그리고 마지막 4부에는 미국 생활을 할 때 틈틈이 써 놓은 영문 저널(Journal) 또는 에세이(Essay) 모음을 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어 부분은 영어가 유창하진 않더라도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했던 표현과 미국 현지 생활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속어나 관용구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미국으로 유학이나 이민 예정인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수익이 목적이 아닌 저자의 작품을 활자화한다는 것에 의미를 둔다. ‘일범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살아왔구나’하는 것을 누군가 이해해 준다면 저자는 먼 길을 떠난 후에도 고마워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923101436,"sku":"9791169101981","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101981.jpg?v=177639128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101981","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