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102148","title":"엄마의 꿈은 거실에서 이루어졌다","description":"“자신을 감추고 무작정 살아내던 엄마, \u003cbr\u003e\n 세상으로 나와 활짝 피어나다!”\u003cbr\u003e\n밥하고 살림하고 육아하면서도 \u003cbr\u003e\n결국 꿈을 찾아 이루고 \u003cbr\u003e\n넘치도록 행복해질 수 있었던, 평범하지만 특별한 엄마의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업주부에 불과한 내가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겠어?” 많은 전업 주부들이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용기를 냈다. 거실 한켠에서 차근차근 읽어나갔던 책이 꿈을 찾아주었고 실행할 용기도 주었다. 육아하고 밥을 짓고 청소하며 살림하는 틈틈이 책을 읽고 글을 썼다. 그리고 이 책이 탄생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엄마들, 특히 전업주부로서 가정에 충실한 엄마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건넨다. 주어진 자리에서 열심히 살림하고 아이 키우면서도 성장할 수 있음을 겪은 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나눈다. 자신을 감추고 살던 엄마가 꿈을 향한 아름다운 여정을 시작하자 남편도 아이들도 변하기 시작했다. 대단한 변화가 아니라 거실에서 꾸었던 꿈들이 모여 삶을 바꾸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 왜 그렇게 열심히 글을 쓰는 거야?”\u003cbr\u003e\n“응. 엄마 작가가 되고 싶어. 엄마의 꿈은 작가야.”\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여전히 살림하는 엄마다. 그러나 이제 진정한 자기 자신을 알고 꿈을 이룬 엄마는 넘치도록 행복하다. 이 책은 평범한 전업주부가 거실에서 살림하고 육아하고 독서하고 글 쓰며 그려나간 꿈이, 거실에서 이루어진 그 과정을 담고 있다. 변화 없이 반복되는 삶을 바꿔 비전을 찾고 싶은 엄마라면, 아주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고 싶은 엄마라면, 어깨를 토닥이고 등을 떠밀어주는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이 반드시 필요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6394991868,"sku":"979116910214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102148.jpg?v=17764449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1021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