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103510","title":"슬픔이 설렘이 될 때까지","description":"“가족 상실을 극복하는\u003cbr\u003e\n세 모녀의 희망과 성장의 기록!”\u003cbr\u003e\n \u003cbr\u003e\n“내가 정신 못 차려 이런 일이 생겼나?”\u003cbr\u003e\n“엄마, 내가 좀 이상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곪아 터진 가슴을 세상에 꺼내며\u003cbr\u003e\n묵직한 위로와 응원을 세상에 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준비 없는 이별을 맞이한\u003cbr\u003e\n세 모녀의 상처 극복 성장 스토리!\u003cbr\u003e\n이 책은 아무런 준비 없이 다가온 가장의 과로사가 남아있는 가족의 일상을 어떻게 뒤흔들 수 있는지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 그 흔들림 속에서 어떻게 서로를 보듬으며 회복하고 있는지 현재 진행형의 희망과 절망의 무한 반복을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결혼식에서 검은 머리 파 뿌리가 될 때까지 사랑 변치 않고 잘 살겠노라 서약서를 썼다. 그렇게 장수 만만세를 외치며 백년해로를 기대했지만, 인생이 서약서 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결혼 18년 만에 알게 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불 꺼지지 않는 세종청사에서 야근과 주말 근무를 일상으로 삼던 성실하고 책임감 강했던 평범한 가장, 속 한 번 썩인 적 없는 효자, 다정한 아빠였던 남편. 남편이라는 기둥이 무너지던 날, 필자를 비롯한 가족 모두가 어둠 속에서 길을 잃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남편이 미처 말하지 못했던 속앓이와 고충들을 세상 밖으로 꺼내 보이고 싶던 필자는 기꺼이 그를 위해 두 손을 빌려주기로 했다. 그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온 남편의 마지막을 헛된 죽음으로 남기고 싶지 않았던 필자의 마음을 이 한 권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392994556,"sku":"9791169103510","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103510.jpg?v=177639308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103510","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