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108645","title":"아이 사육 시대에 잃어버린 아이학 이야기","description":"“아동심리학자가 말하는 훌륭하지 않아도 완전히 괜찮은 자녀 교육이란?”\u003cbr\u003e\n“우리가 이제까지 알았던\u003cbr\u003e\n바람직한 육아법은 \u003cbr\u003e\n사실 아이에게는 독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이 사육 시대에서\u003cbr\u003e\n희생당하는 아이를 생각하면서 쓴 글\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대와 문화가 원하는 아이가 아닌\u003cbr\u003e\n아이가 원하는 아이가 되기 위한 \u003cbr\u003e\n아이들의 제안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시대와 문화에 사육화되어 가고 있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진정한 아이의 본질과 행복을 전하는 자녀교육서이다. 저자는 ‘바람직한 양육과 교육’은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하며 행복, 사랑, 성공, 공부, 존중, 세상, 신뢰, 안전이라는 총 8개의 키워드로 오늘날 우리가 바라봐야 할 양육과 교육에 대해 전한다. 아직 아이가 없는 예비 부모든, 첫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든 모든 과정에 적용 가능한 진심 어린 조언을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오늘날 우리의 육아나 교육의 모습이 아이의 행복과 살아가는 힘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관념론적이고 낭만적이라고 꼬집는다. 또 선인들이 남긴 육아 지혜의 산물을 잊어버리고 아이의 본질을 박탈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아동 심리나 발달 연구, 정신 건강, 행동 유전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진 연구 결과를 참고하여 쓴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해 여러분에게 커다란 가르침을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925460732,"sku":"9791169108645","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108645.jpg?v=177639128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10864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