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572019","title":"거울과 그림자","description":"\u003cp\u003e어느 새부터인가 우리는 시(詩)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시(詩)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을 함축하여 나열한다. 현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어쩌면 작은 것 하나까지도 쉽게 지나쳐 버리기가 십상일 것이다. 자연, 사랑, 이별, 가족, 그리움, 인생 등등 작가는 순수한 감성으로 이러한 일상의 느낌을 간결하게 시로 표현하고 있다. 우리는 대화가 필요하다. 아마도 그 또한 시를 통하여 세상과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시가 많았으면 좋겠다. 우리들 주변에서 사람들이 더 시와 가까워져 이 시대가 훈훈해지기를 바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085185788,"sku":"979116957201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572019.jpg?v=17763969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57201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