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69780834","title":"F1 에센셜","description":"세계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인 동시에 초보자가 진입하기 가장 어려운 종목 F1\u003cbr\u003e\n하지만 F1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엔젤 김지원과 함께라면 이보다 쉬울 수 없다\u003cbr\u003e\n0.001초 승부의 세계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퍼펙트 입문 가이드북\u003cbr\u003e\n특별히 큰 기대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접했던 영화 〈F1 더 무비〉,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F1, 본능의 질주〉를 보고 심장이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다면, 이제 당신은 '진짜 F1 팬'이 될 입구에 서 있는 것인지 모른다. F1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엔젤' 김지원이 준비한 이 책 『F1 에센셜 -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가이드북』은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쓰인 안내서다. F1팬으로서의 삶을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은, 혹은 그 정도까지의 마음은 아니어도 나도 몰래 조금씩 F1이라는 스포츠에 마음이 가기 시작한 사람이라면 잘 찾아왔다. 이 책이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nF1이라는 종목도, 크고 중요한 룰도, 디테일한 세부 규칙, 규정도, 팀도, 드라이버도, 레이싱카도 낯설지만, 그 속도감과 긴장감에 매료되고 압도된 초보, 뉴비, 루키 팬들을 위해 가장 쉽고 편안하고 재밌게 F1의 세계를 풀어내는 책이다. 김지원 저자가 이 책을 읽게 될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뉴비에서 마니아로 빠르게 급성장한 경험자이기에 그런 접근과 작업이 가능했을 것이다. 그 역시 자신의 F1 인생이 넷플릭스 콘텐츠 〈F1, 본능의 질주〉와 함께 시작되었다고 밝힌다.\u003cbr\u003e\n한국 최초로 여성 F1 마니아에 의해 작업된 책이라는 사실도 특별하다. 모터스포츠의 불모지와도 같은 한국이기에 지난 20여 년간 F1에 관한 책이 출간된 사례는 10권 안팎에 그쳤다. 그리고 10여 권의 책 모두 중년 남성 작가의 시선에서 쓰인 글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고, 세대가 변했다. 이제는 한국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소비하는 연령대가 너무나도 다양해졌고 무엇보다 여성팬들의 유입이 크게 늘어났다. 야구, 축구, 농구, 배구 등 기존 인기 종목들 외에 골프, 테니스, 이종격투기 UFC, 모터스포츠 F1까지 판도가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u003cbr\u003e\n이 책 『F1 에센셜 - F1의 모든 것을 담아낸 가이드북』을 작업한 김지원 저자 또한 그러한 변화의 흐름을 대표하는 스토리텔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골프와 테니스를 즐기며, F1에 푹 빠져 있는 그는 스스로 초보에서 전문가로 성장, 진화해가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F1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고 레이스 관전 후기 등 경험을 들려주는 F1 분야 톱 인플루언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도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있다.\u003cbr\u003e\n김지원 저자는 최신 그랑프리 레이스 결과뿐 아니라 팀과 드라이버의 서사, 팩트 기반 뉴스와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 등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생산하여 전달한다. 그가 운영하는 F1 전문 인스타그램 채널(instagram.com\/angelarchive.f1)은 최근 팔로워가 2만 3천 명을 넘어섰을 정도다. 격주로 발행하고 있는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있는 팬들도 5,000명 가까이 된다. 초보 팬과 마니아 팬 모두를 만족시키는 크리에이터로서 대중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u003cbr\u003e\n물론 이 책의 주인공은 김지원 저자가 아니라, 그가 미치도록 몰입해 있는 대상 F1(포뮬러원)이다. F1이 왜 세계 스포츠 비즈니스를 대표하는 무대가 되었을까? F1은 단순한 자동차 경주 대회가 아니다. 한국에서는 아직도 F1이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세계적으로는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3대 스포츠 빅이벤트로 불리는 블록버스터다. \u003cbr\u003e\n전 세계 20여 나라를 순회하며 펼쳐지는 이 글로벌 스포츠는 무려 20억 명 이상이 지켜보는 거대한 쇼비즈니스이자 인간의 신체적, 정신적 한계와 최신 테크놀로지의 한계가 혼합하여 경쟁하는 그야말로 미친 스펙타클의 무대이다. 단 몇 초에 시속 300km를 넘어서는 차량들이 코너를 파고들며, 수십 바퀴의 레이스를 도는 동안 승부는 0.001초 차이로 갈린다. 하지만 화려하고 치열한 모습만이 F1이 갖는 매력은 아니다. F1이라는 세계는 알면 알수록, 생각 외로 인간적인 스토리가 많다. 최첨단의 기술이 겨루는 것 같지만, 그건 F1을 잘 알지 못했던 우리의 시선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F1이 가진 진정한 매력과 가치 그리고 숨은 흥미 요소까지 한데 만나 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92337729788,"sku":"9791169780834","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780834.jpg?v=177869762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6978083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