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0223092","title":"어서와, 재테크는 처음이지?","description":"초년생 여러분! 자산관리는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u003cbr\u003e\n하루 한 잔 커피 값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u003cbr\u003e\n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자산관리 실전 지침서!\u003cbr\u003e\n월급쟁이 청년들에게 재테크가 꼭 필요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 양극화, 저성장…. 머리 아픈 이야기들입니다. 나는 열심히 저축하는데, 왜 재테크가 필요할까요? 몇 가지 간단한 예시가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 2~3% 이자를 주는 은행이 있습니다. 거기에 내 소중한 돈 100만 원을 예치했다고 해보죠. 1년 뒤엔 통장에 102만 원이 찍혀있겠죠? 그런데 그동안 물가는 4~5%가 올랐다면? 내 계좌의 102만 원은 실제 물가 104만 원보다 가치가 낮으니, 사실 2만 원을 잃은 셈입니다. 2만 원만 잃었을까요? 내가 살고 싶은 동네의 아파트값이 6~7% 올랐다면, 저축으로 아파트를 사겠다는 꿈은 3~4%씩 더 멀어진 겁니다. 또 ‘소득의 격차’도 있습니다. 나는 100만 원을 은행에 맡겼고, 옆자리 동료 철수 씨는 주식 시장(예: 미국 S\u0026amp;P500)에 투자했습니다. 1년 뒤, 나는 102만 원이 되었지만, 철수 씨의 돈은 시장 평균 수익률(10%)을 따라 110만 원이 되었습니다. 똑같이 열심히 일했지만, '돈이 일하는 방식'의 차이 때문에 단 1년 만에 8만 원(8%)의 격차가 벌어진 겁니다. 이것이 바로 '근로소득(월급)'과 '자본소득(투자)'의 속도 차이입니다.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는 ‘복리의 마법’ 한 번쯤 들어보셨죠? 복리의 마법은 내 통장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물가와 부동산 상승과 증권시장에서도 일어납니다. 이 격차 역시 복리로 불어나기 때문에, 5년, 10년이 지나면 따라잡기 힘든 수준으로 벌어지게 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368287484,"sku":"979117022309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223092.jpg?v=1776392990","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02230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