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0480549","title":"나를 통해 세상을 보다","description":"『마음의 진화』, 『한글을 통해 우리를 본다』의 저자 석산의 신작 『나를 통해 세상을 보다』는 한 질문에서부터 출발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떻게 하면 나를 바로 볼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을 몇 가지 제시한다. 자기 분리, 초습관화 중독, 본능화 중독이 바로 그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떤 일이나 행동을 위한 결정을 하려 할 때, 생각과 마음이 서로 반응해서 이루어진 결과지만, 그것이 생각의 결과였는지 마음에 의한 결과였는지 또는, 다른 어떤 변수가 있어 그러한 행동을 했는지를 살펴보는 과정을, 자기 분리라 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떤 행동이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그것이 그들 생명체의 환경 적응과 생존에 유리한 것으로 인정되어, 세대를 초월하여 계속 이어지는 행동을 초월적 습관이라 하여 이를 ‘초습관화’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습관이 관행화 습관화를 거쳐 초습관화로 가게 되면, 정서적 공감대에 의해 감성화 단계를 거치게 되고 그것이 더욱 진행되면, 본성화를 지나 즉시적 행동화의 기능적 작용으로 변모하고, 이러한 것을 본능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 中-\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을 선명하게 보기 위해서는 생경한 자기 자신부터 바로 볼 수 있어야 한다. 각 시대는 저마다의 스펙트럼을 갖고 있기 마련인데, 삶의 의미를 잃은 허무주의에 사로잡힌 현 시대에서 나 자신을 바로 봄으로써 세상을 적확하게 바라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55974652,"sku":"979117048054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480549.jpg?v=17763933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048054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