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0482802","title":"옥잠화 피던 새벽","description":"“어떤 상황이든, 불행과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이 책에는 국내와 국외의 많은 여행지가 나온다. 그곳에서 만난 사람, 나무, 사물 등이 인간과 함께 살아간다고 생각하며 모두가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길 믿으며 독자들이 책으로 먼저 만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길 바란다.\u003cbr\u003e\n산문은 ‘저자의 제 허물 벗기’라고 한다. 그런데 『옥잠화 피던 새벽』은 삶의 근원을 찾아 생명력을 회복한다. 저자는 문학인으로서 아주 작은 만남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u003cbr\u003e\n이 거대한 물질과 황금의 시대에도 흔들림 없이 인간관계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며 떠난 사람들의 흔적조차 아름다움을 찾고 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로 많은 사람이 우울의 늪으로 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아름다운 기억을 꺼내 보면 위로가 되기도 하고, 거기서 삶의 용기를 찾아야 한다. 어둡고 구석진 환경에 있더라도 그 가운데 자신의 삶을 시로 산문으로 소설로 승화시킨 작품을 읽으며 독자 자신도 작가가 되는 꿈을 꾸며 일어서야 하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106059004,"sku":"979117048280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482802.jpg?v=17763970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048280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