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0489023","title":"연예비사, 남기고 싶은 이야기","description":"45년 코미디언, 방송인 엄영수가 전하는 연예계의 숨은 이야기.\u003cbr\u003e\n“코미디언이 아니라도 재미있는 이야기는 전해야 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대중의 알권리에 의해 쓰였다. 70세는 언제 변고가 생겨도 호상이다. 나는 괜찮다. 사라진 이야기가 안타깝다. 영감 속에 교류하고 있는 재미있는 소리를 연예 비사 남기고 싶은 이야기로 만들어 전하고자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LA 조선일보 이 대표는 결혼, 재혼, 출산 문제가 화두인 세상에 엄영수 씨의 파란만장한 애정 문제를 코믹하게 연재하면 미주 팬들의 큰 호응이 있을 것이라며 칼럼을 주문하였다. 지난 45년간의 방송활동은 3번의 결혼과 2번의 이혼 다섯 번의 성공에 얽힌 이야기로 충분히 펼쳐졌다.\u003cbr\u003e\n개그맨은 한 번 쓴 소재는 버린다. 팬들도 새로운 것을 기대한다. 대표와의 논의 끝에 이 시대 대중, 스타들의 숨어있는 비사를 찾아 나서기로 했다. 유명 인사의 삶과 철학이 깃든 주옥같은 이야기, 고난과 좌절, 웃음이 있는 일화를 모았다. 초대 손님의 고귀한 일생을 다루는 일이라서 조심스러웠다. 리포터로서 전달에 충실해야 함에도 분위기를 띄운다고 끼어들어 웃기지도 못하고 곳곳에 흠집을 내지 않았는지 걱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연예비사, 남기고 싶은 이야기』는 각 분야에서 성공한 최고 스타들의 이야기다. 지금까지도 공개하지 않고 가슴에 아껴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비로소 이 책을 통하여 세상 밖으로 전한다. 인터뷰를 기록했으나 코미디언을 인정받고 싶어 진실만을 전하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거짓을 쓰진 않았다. 어떤 때는 웃기는 것이 먼저였을 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30417660,"sku":"979117048902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489023.jpg?v=177604229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04890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