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0613725","title":"세이프 타운","description":"\u003cp\u003e\"너무 완벽한 ‘집’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u003c\/p\u003e\n\n\u003cp\u003e비틀린 인물들로 인한 예측 불가 전개\n\u003cbr\u003e호흡이 멎을 듯 최대치의 몰입감\u003c\/p\u003e\n\n\u003cp\u003e영미권이 먼저 주목한 장세아의 최신 장편 스릴러\n\u003cbr\u003e데뷔작 미국, 영국 등 6개국 수출  \n\u003cbr\u003e영미권이 먼저 주목한 장세아의 최신 장편소설    \u003c\/p\u003e\n\n\u003cp\u003eK 고딕 스릴러를 표방하며 한국 스릴러 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런어웨이》로 데뷔한 장세아는 첫 장편소설로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 출간 즉시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UAE 등 6개국에 수출되었으며, 미스터리 문학의 본고장 영국과 미국, 독일에서 출간되었다. 영미 대형 출판사 랜덤하우스 계열 반탐북스에서 《A Twist of Fate》라는 제목으로 선보인 《런어웨이》는, 영미권 내 가장 영향력 있는 범죄ㆍ스릴러 문학 전문 매체인 크라임리드에서 “기묘하게 비틀린 매력을 지닌 페이지 터너”라는 극찬과 함께 ‘주목할 만한 스릴러’로 선정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n\u003cbr\u003e“외국 스릴러 소설 같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 “한국의 길리언 플린”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장세아의 차기작 《세이프 타운》은 정의와 불의, 선의와 악의의 구분이나 경계라는 것이 얼마나 주관적이며 모호한지에 대한 이야기다. 선과 악의 대결 구도, 혹은 공존에 대한 스릴러 소설은 많았으나 장세아가 쓰는 이야기는 다르다. 과거에 옳다고 판단하여 행했던 일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판단의 기준이 달려져 현재의 자신을 공격할 때의 아이러니, 과연 정의란 무엇이며 모두가 인정할 만한 정의란 존재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현실적인 소재와 맞물려 독자에게도 섬?한 공포를 안긴다. \u003c\/p\u003e\n\n\u003cp\u003e■ 내용 소개\u003c\/p\u003e\n\n\u003cp\u003e\"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 \u003c\/p\u003e\n\n\u003cp\u003e심리 상담사 지수는 심각한 폭행을 당한 충격으로 알코올 중독에 빠진다. 사건이 일어난 집을 나와 친구가 운영하는 요가학원에서 지내던 중, 지수의 사연을 들은 수강자에게 여성 전용 타운하우스 ‘세이프 타운’을 소개받는다. 입주민을 위한 완벽한 편의 시설, 외부인 출입이 통제되는 철저한 보안, 1인 가구만이 주거 가능한 안전하고 폐쇄적인 그곳에서 지수는 평온한 일상을 되찾는다. 그러던 중 입주 환영회를 위해 찾은 술집에서 지수는 그만 술에 입을 대고 정신을 잃는다. 다음 날 술집에서 지수에게 말을 걸었던 남자가 숨진 채 발견되는데.\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50985980,"sku":"9791170613725","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613725.jpg?v=177604482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0613725","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