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0613862","title":"2026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단편 수상작품집","description":"평범한 일상을 가른 균열에서\u003cbr\u003e\n또 다른 '나'를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판타지와 리얼리티 사이로 짜릿한 유영을 펼치며\u003cbr\u003e\n장르의 미래를 보여 주는 다섯 편의 스토리\u003cbr\u003e\n평범한 일상을 가른 균열에서 또 다른 '나'를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판타지와 리얼리티 사이로 짜릿한 유영을 펼치며\u003cbr\u003e\n장르의 미래를 보여 주는 다섯 편의 스토리\u003cbr\u003e\n이선화, 양지숙, 최주희, 원하릴, 김이숨 \u003cbr\u003e\n\u003cbr\u003e\n2013년부터 시작된 '교보문고 스토리대상'은 일관성과 완결성을 갖추고, 다양한 매체로 확장되는 잠재력을 가진 이야기를 발굴해 왔다. 어느덧 13회를 맞은 이번 단편 부문에는 총 1,100여 편이 넘게 응모되었다. 호러·좀비·괴수 등의 다양한 소재를 다뤘던 전년에 비해, 올해는 가족·친구·동물·휴머노이드 등 판타지와 리얼리티 소재 사이에서의 인간적인 감정 묘사가 두드러진다는 특징을 보인다. 묵직한 울림을 주고, 책을 덮고도 마음에 잔상과 여운을 남게 하는 다섯 가지 이야기는 장르 소설의 미래를 고민했을 때 가히 떠올릴 만한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예심은 박서련·이종산 소설가가, 본심과 최종심은 강지영·최민우 소설가가 진행했다. 단편임에도 여느 글보다 깊은 감정과 감각을 건드려 독자와 시대가 기다린 새로운 작가로 인정받은 주인공은 이선화, 양지숙, 최주희, 원하릴, 김이숨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092338778364,"sku":"9791170613862","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613862.jpg?v=177869770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061386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