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0790983","title":"교과서 가지고 천 년 전으로 1: 장영실을 찾아라","description":"교과서가 생존 무기가 된다! 『교과서 가지고 천 년 전으로』 출간\u003cbr\u003e\n지루한 교과서, 600년 전 조선에서는 살아남기 위한 비밀 무기가 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와 과학을 넘나드는 새로운 학습 만화\u003cbr\u003e\n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실제로 목숨을 구할 수 있다면 어떨까.\u003cbr\u003e\n『교과서 가지고 천 년 전으로』는 교과서를 그저 시험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하던 초등학생 치호가 반려 로봇 담비(X-406)와 함께 조선 태종 시대의 한양으로 떨어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u003cbr\u003e\n스마트폰도 인터넷도 없는 시대. 낯선 조선에서 치호가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뿐이다. 불량배에게 쫓기던 순간에는 생석회의 성질을 이용해 위기를 벗어나고, 왕 앞에서는 기압과 수증기의 원리를 활용해 안개를 만들어 참수형의 위기를 모면한다. 평소에는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교과서 속 내용이 예상치 못한 순간마다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된다.\u003cbr\u003e\n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지식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치호는 답을 외워서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 주변을 관찰하고,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생각하고, 여러 방법을 시도하며 스스로 답을 찾아간다. 굴뚝 연기를 보고 날씨를 예측하고, 주변 물건들을 조합해 새로운 실험을 설계하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생각하는 힘'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보여준다.\u003cbr\u003e\n또 다른 재미는 역사 속에 숨어 있다. 작품 속에서 장영실은 역사에서 사라질 위기에 놓이고, 치호는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며 조선 시대의 역사와 생활상을 접하고, 과학 기술이 한 나라의 발전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함께 이해하게 된다.\u003cbr\u003e\n『교과서 가지고 천 년 전으로』는 교과 과정과 역사를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학습 만화다. 공부를 암기의 대상으로만 여기던 아이들에게 배움이 실제 세상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u003cbr\u003e\n한 권의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시간 여행. 『교과서 가지고 천 년 전으로』는 어린 독자들에게 배우는 즐거움과 스스로 생각하는 힘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852499034364,"sku":"979117079098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790983.jpg?v=178402077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079098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