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0800422","title":"문학관으로 가는 길에서 시를 읽다","description":"아름다운 시를 읽으며 떠나는 ‘시문학관 기행’\u003cbr\u003e\n좋아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시를 읽으며 떠나는 ‘시문학관 여행’, 생각만 해도 즐겁다.\u003cbr\u003e\n이 책은 지은이가 전국의 시문학관 16곳을 찾아, 시인의 삶과 역사를 ‘조금 진지하게’ 들여다본 답사기이다. 경상권, 전라권, 충청권, 서울ㆍ경기권으로 크게 나누어 각 지역의 문학관을 집중적으로 살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인의 고향에 주로 세워진 문학관에 가면, 시인을 키워낸 자연과 그곳 사람들의 성정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u003cbr\u003e\n또한 시인이 밤을 새워 잉태한 육필 원고와 자료들을 읽다 보면 그의 마음의 결들, 고통, 환희가 절로 가슴에 스민다.\u003cbr\u003e\n나아가 이 책은 시인이 활동하던 당시의 역사와 문화, 사회적 분위기는 물론 문학사적인 면에서 시인과 그의 작품이 갖는 위상까지 짚었다. 그래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한국문학에 대한 이해의 폭이 절로 넓어질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문학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늘 문학에 목마른, 혹은 아름다운 시어를 오랜만에 소리내어 읽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은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현대시를 독자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하상일 교수가 4년여 간 문학관을 직접 답사하여 썼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871112444,"sku":"9791170800422","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800422.jpg?v=177639590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080042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