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0831778","title":"영원한 인간(G. K. 체스터턴 탄생 150주년 기념 대표작)","description":"G. K. 체스터턴 탄생 150주년 기념 대표작,\u003cbr\u003e\n『이단』『정통』『영원한 인간』 출간!\u003cbr\u003e\n“체스터턴은 하나의 장르다.\u003cbr\u003e\n그의 작품은 시대를 초월하여 빛을 발하는\u003cbr\u003e\n‘오늘을 위한 명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G. K. 체스터턴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여 복 있는 사람에서 출간하는 ‘G. K. 체스터턴 대표 3부작’은 가장 영향력 있는 변증서로 꼽히는 『이단』『정통』『영원한 인간』으로 구성된 시리즈다. 저자 특유의 언어적 기교와 통찰을 잘 살린 번역과 더불어 친절한 해설을 통해 매력적인 체스터턴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u003e“G. K. 체스터턴 『영원한 인간』 출간 100주년 기념판 출간”\u003c\/b\u003e\u003cbr\u003e\n\u003cbr\u003e\n『영원한 인간』(The Everlasting Man)은 흔히 ‘대작 없는 대가’로 불리는 체스터턴의 저서 중에서 대작이라 불릴 만한 작품이다. 이 책이 특별히 주목받는 것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인류의 역사 전체를 다시 쓴 거대하고도 독특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정통』(Orthodoxy)이 체스터턴 자신의 영적 여정을 바탕으로 쓴 호교론이라면, 『영원한 인간』은 인류 전체의 영적 여정을 바탕으로 쓴 호교론이다. C. S. 루이스는 무신론자였던 자신이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된 몇 가지 계기 가운데 하나로 이 책을 꼽았으며, 이후 그리스도교 변증론의 고전이자 그리스도교적 세계관과 인간관을 흥미롭게 보여 주는 작품으로 권장되어 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체스터턴의 대표작들은 단지 체스터턴이란 작가의 문학적 성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의 사고와 생활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반성하는 계기로서 큰 의미가 있다. 비그리스도인은 체스터턴의 역설을 통해 현대 세계의 인간관과 세계관을 다시 돌아보며 그리스도교를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경험할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영원한 혁명’이라 불릴 수 있을 만큼 역동적인 그리스도교를 다시 발견하게 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127147772,"sku":"9791170831778","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831778.jpg?v=17763921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083177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