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0833338","title":"통쾌한 희망사전(개정판)(다시 읽는, 복 있는 사람 3)","description":"\"우리 시대 최고의 기독교 작가 프레드릭 비크너,\u003cbr\u003e\n박제된 그리스도인의 삶, 굳어 버린 일상의 단어 속에,\u003cbr\u003e\n다시 생명을 불어넣다!\"\u003cbr\u003e\n\u003cbr\u003e\n\"C. 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 비견되는 \u003cbr\u003e\n문체적 힘과 섬세함, 독창성을 갖춘 책이다!\" 「뉴욕 타임스」\u003cbr\u003e\n일상에서 만나는 신앙의 회의와 의심, 박제된 그리스도인의 삶, 지나치게 무겁거나 가벼운 교회의 모습, 이 모든 것에 무력감을 느끼며 조금씩 허물어져 가고 있는가?\u003cbr\u003e\n영적 심장은 멎어 있고, 생각은 졸고 있으며, 당신의 사전에서 '희망'이라는 단어는 지워져 있는가?\u003cbr\u003e\n그렇다면 프레드릭 비크너의 『통쾌한 희망사전』을 펼쳐 보라. 익숙한 줄 알았던 일상과 신앙의 언어를 전혀 다른 각도에서 비추는 통찰과 만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과 우주, 인간 정신에 관한 언어를 냉철하고 재치 있는 현미경 아래 올려놓는다. 기독교의 본질보다 상징에 현혹되고, 의미를 잃은 단어를 되풀이하는 데 안주하는 우리의 태도를 경계하며, '사랑'과 '불가지론자'에서 '죄'와 '포도주'에 이르기까지 굳어 버린 단어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는다. 그의 생생하고 절묘한 문장은 의심의 자리와 신앙의 의미를 예리하게 되묻게 하며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삶의 경이로 초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케케묵은 진리가 아니라 자유롭고 생명력 있는 진리에 목마른 이들, 끊임없이 갈등하는 신앙인과 의심을 품은 이들, 나아가 언어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매혹적인 모험이 될 것이다. 절제된 위트와 자유, 날카로운 눈과 따뜻한 연민이 스며 있는 이 책에서, 당신은 마침내 되살아나는 기독교의 '희망'을 건져 올리게 될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9233955225852,"sku":"979117083333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833338.jpg?v=1782725461","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083333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