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1177776","title":"선악의 기원","description":"\"도덕감각은 타고나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u003cbr\u003e\n세계적인 심리학자 폴 블룸, 아기에게 선악을 묻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기들의 행동을 통해 밝혀낸 선악의 진화심리학\u003cbr\u003e\n인간 도덕성의 패러다임을 바꾼 파격적인 책!\u003cbr\u003e\n“도덕성, 공감, 그리고 공정에 관한 이론과 실재를 이처럼 치밀하게 엮어주는 책은 일찍이 없었다.”_(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선한 존재일까, 악한 존재일까? 이 질문은 마치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처럼 인류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예일대학교의 폴 블룸 교수는 이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흥미로운 여정을 떠난다. 그의 목적지는 바로 아기의 마음속이다.\u003cbr\u003e\n\"아기는 과연 선할까?\" 블룸 교수는 이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아기의 행동 속에 숨겨진 인간 도덕성의 기원을 탐구한다. 아기는 세상의 때가 묻지 않은 순수한 존재다. 그들의 행동은 본능적이며, 학습이나 편견에 물들지 않았다. 바로 이 점에 착안해 그는 ‘아기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인간의 타고난 도덕성을 엿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연구를 시작했다.\u003cbr\u003e\n블룸 교수는 철학, 발달심리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뇌인지과학, 진화생물학 등 다양한 학문 분야를 넘나들며 아기의 행동을 분석한다. 그리고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인간 도덕성의 기원에 대한 관념을 뒤흔드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선악의 기원》은 단순히 아기에게 도덕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밝히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묻는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본성을 뛰어넘어 더 나은 인간이 될 수 있을까?\" 블룸 교수의 탁월한 통찰력과 명쾌한 설명은 우리를 인간 본성의 가장 깊은 곳으로 안내한다. 그리고 우리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새로운 눈을 갖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간 본성의 수수께끼를 풀고, 더 나은 인간, 더 나은 세상을 향한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995892988,"sku":"979117117777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177776.jpg?v=1776396636","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117777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