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1471348","title":"그리고 나를 사랑했다","description":"“나는 내가 키워.” \u003cbr\u003e\n자존감 바닥 소녀, 자신을 짓밟던 세상에 통쾌하게 외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사랑하는 순간이 필요하다!\u003cbr\u003e\n세상 모든 ‘나’에게 바치는 가장 눈부신 러브레터!\u003cbr\u003e\n우리는 자기 자신을 얼마나 사랑할까? \u003cbr\u003e\n얼마만큼 사랑해 주고 있을까? \u003cbr\u003e\nSNS로 과도하게 연결된 사회 속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과 비교하며 자존감을 잃고, 자기 삶의 주인 자리를 쉽게 놓아 버린다. 내가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나를 온전히 사랑할 수 없지 않을까.\u003cbr\u003e\n《그리고 나를 사랑했다》는 여리고 자존감 낮은 소녀, 영서가 수많은 관계 속에서 상처받고 넘어지며 마침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성장 이야기이다. 남상순 작가는 탁월한 통찰력으로 청소년기의 불안정한 정체성, 사랑과 인정 욕구 등 이 시대 청소년들의 복잡한 내면을 심도 있게 해부했다. \u003cbr\u003e\n새 학년을 앞둔 설 연휴, 곧 고3이 되는 영서는 가족들 대신 홀로 집을 지키며 무료한 시간을 보낸다. 가족의 무심함과 남자 친구 지석이와의 불확실한 관계, 이웃과의 갈등으로 인해 영서는 자꾸만 움츠러든다. 전교 1등이라는 타이틀도, 모범생이라는 이미지도 영서의 텅 빈 마음을 채워주지는 못한다. 설상가상 언니 윤서에게 세뱃돈마저 빼앗기자 농축된 화가 끓어오르고, 영서는 자신을 둘러싼 관계와 사회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u003cbr\u003e\n소설은 ‘사랑’이라는 단어가 단순히 남녀 간의 감정을 넘어, 자신을 사랑하고 삶의 주체가 되는 가장 깊은 의미를 지님을 역설한다. 맥문동의 꽃말처럼 ‘겸손’과 ‘인내’로 자기만의 꽃을 피워낼 준비를 마친 영서의 이야기는, “나는 내가 키워!”라고 외치고 싶은 세상 모든 청소년에게 눈부신 용기와 진정한 자기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708976380,"sku":"979117147134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471348.jpg?v=1776394934","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1471348","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