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1530199","title":"우리 곁에 있어야 할 법 이야기(너는 나다 십대 8)","description":"보통 사람들의 삶으로 살펴본\u003cbr\u003e\n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법 이야기\u003cbr\u003e\n모여서 시위하는 게 불법이 아니라고요?  \u003cbr\u003e\n이주민에게 불법체류자라고 하면 죄가 되나요? \u003cbr\u003e\n‘쉼’을 누리기 위해 법이 필요하다고요?\u003cbr\u003e\n‘정당방위’인데 처벌을 받는다고요? \u003cbr\u003e\n생존자를 위한 법이 필요하다고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법의 탄생과 실행, 재판, 법률 구조, 장애인의 이동권, 인종차별, 이주민, 휴식, 직장 내 괴롭힘, 기후 위기 소송 등을 주제로 보통 사람들의 삶과 밀접한 법에 관한 이야기를 청소년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준다. \u003cbr\u003e\n모여서 시위하는 게 왜 불법이 아닌지, 이주민에게 불법체류자라고 하면 왜 죄가 되는지, ‘정당방위’인데도 왜 처벌을 받는지 등 33가지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 곁에 꼭 있어야 할 법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u003cbr\u003e\n저자는 소중한 법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세상이 우리의 예상과 다르게 흘러갈 때 “세상은 원래 그런 거야.”라고 체념하지 않고 “세상이 왜 그래?”라고 질문하며, 때로는 법이 우리를 지켜 주지 못할 때 “도대체 법이 왜 이래?” 하고 따져 물어 가며 투쟁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모여 법이 만들어진다고 강조한다. \u003cbr\u003e\n이 책은 노동자, 장애인, 이주민, 세월호 참사 생존자, 청소년 등 보통의 사람들이 삶에서 겪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 곁에 이미 존재하는 법과 우리 곁에 있어야 할 법의 소중함을 함께 알려준다. 나아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우리 곁에 반드시 있어야 할 법을 모두의 힘으로 만들어 내자고 제안한다. \u003cbr\u003e\n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보통 사람들의 삶과 법과의 관계를 살펴보며, 올바른 법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얻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932552444,"sku":"97911715301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530199.jpg?v=17763963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1530199","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