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1830596","title":"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우주 편","description":"별이 무수히 많은데도 밤하늘은 왜 어두울까?\u003cbr\u003e\n로켓처럼 빠르게 날아가면 미래로 갈 수 있을까?\u003cbr\u003e\n마블 영화 속 평행우주는 진짜로 존재할까?\u003cbr\u003e\n“우주를 아는 만큼 미래가 커진다!”\u003cbr\u003e\n보통 ‘우주’라고 하면 무엇을 떠올리게 될까?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 블랙홀, 인공위성, 그리고 우주를 배경으로 한 각종 SF 영화들일 것이다. 20세기 영화의 상징인 〈스타워즈〉부터, 최근에 가장 사랑받는 마블 영화들까지 우주를 배경으로 하거나 우주에 존재하는 다른 지적 생명체에 관한 이야기들은 언제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u003cbr\u003e\n그렇다면 대체 “우주란 무엇일까?” 수많은 과학자가 이 문제에 답하기 위해 오랜 세월 노력했지만, 아직은 이 질문에 명쾌한 답변을 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다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진실에 가까이 다가가고자 하는 수많은 노력은 분명히 존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역시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 온 연구자 중 하나이다. 우주라는 말의 어원부터 시작하여 고대의 우주관, 현대의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는 우주의 여러 현상, 그리고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이론적으로는 가능한 우주에 대한 최신 이론까지, 이 책 한 권에 ‘우주의 정체’를 최대한 담기 위해 노력했다.\u003cbr\u003e\n먼저 1장에서는 고대의 우주관부터 시작하여 지구의 탄생에 이르는 이야기를 담았다. 천동설이나 지동설과 같은 익숙하고 반가운 이름들을 가득 만나게 될 것이다. 2장에서는 우주의 팽창을 이야기한다. 우주가 팽창한다는 게 대체 무슨 말인지, 그것이 지구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등등을 담았다. 3장에서는 누구나 한 번쯤 이름을 들어본 양자역학이나 슈뢰딩거의 고양이 등 우주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론을 맛보기로 살펴본다. 4장에서는 앞서 말한 마블 영화에 등장하는 평행세계, 즉 다중 우주에 관해 이야기한다. 아주 흥미로운 챕터가 될 것이다. 5장에서는 우주를 탄생시킨 아주 작은 변수들에 대해 설명한다. 어떻게 보면 운명이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6장에서는 시간과 우주에 관한 이야기로 마무리한다. 우주 등을 이야기할 때 빼먹을 수 없는 타임머신에 관한 이야기도 있으니 놓치지 말길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에 관한 이야기는 흥미로우면서도 막상 파고들면 너무 어려워 쉽게 손 놓게 되는 분야이기도 하다. 하지만 가능한 한 어려운 이야기는 쏙 빼고, 흥미로운 주제를 던져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쓴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우주 편》과 함께라면 우주에 대한 환상을 지키는 것은 물론, 우주를 한층 더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영역으로 한발 내딛을 수 있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497360636,"sku":"9791171830596","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830596.jpg?v=1776393523","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183059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