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2071264","title":"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description":"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u003cbr\u003e\n- 시문동인 제7집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u003cbr\u003e\n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문 동인(회장 김종수)이 여섯 번째 동인시집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제7집에는 권산하 시인의 「내가 아는 가장 아름다운 새벽」을 비롯한 17명의 동인들의 시 작품 82편을 싣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춘천민예총 문학협회원들(권산하, 김빈, 김종수, 김진숙, 김택성, 김해경, 김홍주, 노용춘, 유정란, 유태안, 이상문, 이소원, 이정훈, 장은숙, 정클잎, 정현우, 제갈양, 조현정, 최관용, 탁운우, 홍문기, 홍정미)로 구성된 시문 동인은 지난 2020년부터 동인시집-제1집 『부詩詩 핀 가詩넝쿨의 장미』(2020), 제2집 『나비 문신』(2021), 제3집 『카페에서 시 쓰기』(2022), 제4집 『길은 잃어도 꽃은 피고』(2023), 제5집 『내가 나에게』, 제6집 『오래된 오늘을 걷다』(2025)-을 펴내고 있으며, 2011년부터 지금까지 해마다 춘천의 김유정역에서 〈詩門으로 가는 여행〉이라는 시화전 및 시낭송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제7집을 펴내는 글에서 회장 김종수 시인은 이렇게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부조리한 세상의 면전面前에 대놓고 시인은 거침없이 일갈합니다. 지금보다 더 좋은 세상을 위하여 시인은 오늘도 선언합니다. 낭만을 위하여,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시인은 날마다 노래합니다. 당신의 슬픔을 위하여 눈물을 위하여, 마침내 너와 나의 고독과 허무를 위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문 동인들은 동인 결성 후 지금까지 십수 년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매달 시합평회를 이어오고 있을 만큼 치열하게 시를 쓰고 있는,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오늘 시 한 편을 쓰겠다는, 춘천을 대표하는 문학 동인이다. 춘천의 문학을 이끄는, 춘천 문학의 전위로서의 역할을 앞으로도 기대해본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656541929724,"sku":"9791172071264","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071264.jpg?v=179127823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207126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