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2230692","title":"거꾸로 자라는 버튼(P.S 기획시선 8)","description":"바다와 하늘을 닮은 너른 품의 시인, 최바하 첫 시집 \u003cbr\u003e\n사람과 경험, 그리움이 가득 찬 공감과 나눔의 시편들\u003cbr\u003e\n‘바다와 하늘을 닮은 시인’이 되려고 ‘바하’라는 필명을 지은, 최바하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계간 문예지 P.S(시와 징후)의 기획시선 제8권으로 나왔다. 이번 시집은 8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김남권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다.\u003cbr\u003e\n시인은 너른 품의 바다와 하늘처럼 사람을 향해서는 연민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자연을 향해서는 생명의 숨결을 놓지 않는 따뜻한 성정을 지녔다. 시편들은 그런 시인의 마음이 오롯이 담겨 모두의 마음에 편안하게 다가선다. \u003cbr\u003e\n시인은 이번 시집의 시편들이 그동안 살아오면서 만났던 사람들과 마주한 경험들, 기억에 간직해온 그리움들로 가득 차 있다고 말한다. 그런 시인은 그 시들이 읽는 이들의 가슴에 스며들어 공감된다면 더없는 기쁨이 될 거라고 밝힌다.\u003cbr\u003e\n김남권 시인은 ‘시인의 길을 걸어가는 동안, 비겁하지 않고 아름다운 심성을 깨우며, 착한 사람들의 가슴에 뜨는 빛나는 행성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최바하 시인의 미래를 낙관하고 응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4388348,"sku":"979117223069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230692.jpg?v=177601504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223069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