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2241544","title":"한국인의 웰에이징 조건","description":"유소년기부터 노후 대비 교육을 시행하고 사회 전반에\u003cbr\u003e\n웰에이징 문화를 확산시켜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u003cbr\u003e\n더 잘 사는 법을 배워라!\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령화 사회에서 개인과 사회가 함께\u003cbr\u003e\n건강하고 활동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방법\u003cbr\u003e\n\u003cbr\u003e\nOECD의 통계에 의하면 현재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6세다. 한편 건강수명은 73.1세로, 약 10년간은 신체적·정신적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야 한다. 앞으로 평균수명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가정하면 준비되지 않은 노후는 개인과 사회에 재앙이 될 수 있다. 즉, 고령화 시대에는 노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가 그 사회가 얼마나 건강한지 진단하는 척도가 되는 것이다.\u003cbr\u003e\n초고령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노인들 자신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필수다. 정부에서도 노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경제 및 의료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지만, 정치적 방향성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에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고령화 시대의 사회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사회 저변에 웰에이징(well-aging) 문화가 확산되어야 한다. 이것이 우리 사회에서 웰에이징 교육이 시급한 이유다. 고령화에 따른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는 젊을 때부터, 이르면 유소년기부터 노후 대비 교육을 시행해야 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연구재단의 재정지원으로 출간되었으며,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소와 한국갤럽이 협력하여 초고령사회의 현상들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고령화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으며, 이 시대적 흐름을 막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잘 늙는 것’에 대해 배워야 한다. 이 책이 우리 사회에 웰에이징 문화를 확산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164306684,"sku":"979117224154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241544.jpg?v=1776392327","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224154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