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2246624","title":"노년의 해피 꿈","description":"살아온 경험과 지혜를 살려 품위 있게 대미를 장식하자!\u003cbr\u003e\n즐겁게 사는 것이 인생의 보람이고,\u003cbr\u003e\n내 행복은 나만이 꾸려 갈 수 있는 재산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늘그막에 발을 들인 저자 고을주가\u003cbr\u003e\n보람찬 노년 생활을 그리며 잔잔히 써 내려간 생활 지침서\u003cbr\u003e\n이 책은 노년기를 살아가는 저자가, 지나온 삶의 궤적을 되돌아보며 터득한 지혜를 담아낸 생활 지침서다. 황혼은 결코 내리막이 아니라,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어떻게 이 시기를 향유하느냐에 따라 삶의 빛깔은 전혀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은 다 함께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퇴직자와 노인들에게 하루하루를 어떻게 의미 있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조용하지만 분명한 조언을 전한다.\u003cbr\u003e\n세월은 그 누구도 기다려 주지 않고 계속해서 흘러간다. 노년기를 거치고 있다는 것은 기약 없는 죽음을 목전에 둔 채 하루하루를 연명한다는 것과도 같기에 더욱 허투루 보내서는 안 된다고 저자는 거듭 강조하고 있다. 젊었던 시절, 인생의 굴곡을 뛰어넘어 치열하게 살았다면 앞으로 남은 삶 역시 단단한 토대를 기반으로 하여 초연하게 안식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했다고 해도 노년기를 전환점으로 삼아 더 나은 삶을 설계하는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는 꺼져 가는 삶의 불빛 앞에서 무의미하게 나날을 지내기보다 수십 성상을 살아오며 터득한 삶의 지혜를 낱낱이 공유하며, 진취적이고 굳건한 단상을 통해 원기를 북돋워 준다. 오랜 세월 집안의 기둥으로서 활약하였으니 이제라도 여유를 가지고서 인생을 정리하는 방법, 또 몸과 마음을 가꿔 가며 유연하게 배우자와 자녀를 대하는 태도, 그 밖에도 마음을 비울 수 있는 길을 공유하며, 지금도, 앞으로도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사실을 강조하기에 이른다.\u003cbr\u003e\n설한을 지나야 봄이 오고, 봄이 와야 꽃이 피듯 인생 또한 그러하다. 살아온 날보다 남은 날이 적다 해도 결코 조급해하지 말자. 사소한 변화를 삶에 들이는 것만으로도, 하루는 충분히 새로워질 수 있음을 이 책은 조용히 일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685711100,"sku":"9791172246624","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246624.jpg?v=177639478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224662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