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2246723","title":"한국 금융, 새판 짜기","description":"정책금융 현장을 꿰뚫은 전문가 4인의 구조 개혁 제안!\u003cbr\u003e\n실물경제를 살리는 금융, 지금이 새판을 짤 마지막 기회다.\u003cbr\u003e\n멈춰 선 경제, 대출만 권하는 은행…\u003cbr\u003e\n답답한 금융을 바꾸려면\u003cbr\u003e\n자산이 필요한 곳에 돈이 흐르게 하고\u003cbr\u003e\n실물경제 중심으로 금융 구조를 전환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책 금융기관 출신 전문가 4인이 제안하는\u003cbr\u003e\n한국 경제의 해법과 금융 대수술 전략\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금융기관이 고객 중심, 실물경제 중심으로 경영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함을 강조한다. 단지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70개의 꼭지를 통해 한국 금융의 문제를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한다.\u003cbr\u003e\n낡은 구조의 파열음 속에서, 우리는 묻는다. “금융은 누구를 위해 존재해야 하는가?” “경제는 어떤 방식으로 사람들의 삶을 지탱해야 하는가?” 이 책은 그 물음에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금융을 다시 경제의 본류로 되돌려야 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금융은 국가 인프라다. 흐르지 않으면 썩고, 기울면 무너진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제안한 모든 개혁은 한 방향으로 수렴한다. 그것은 금융을 사회적 책임의 플랫폼으로 바꾸자는 것이다. 금융의 공공성, 투명성, 포용성은 시대적 요구이며 그 가치를 회복할 때 한국 경제는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찾을 수 있다. 금융과 산업을 다시 연결하고, 자산의 양극화를 줄이며, 미래 세대를 위한 자금 흐름을 재설계해야 한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제안하는 금융 개혁은 완결된 정답이 아니라 변화의 출발점이다. 저자들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함께 질문을 던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그 새판의 한 조각이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경제는 구조다. 구조는 바뀔 수 있다. 그리고 구조를 바꾸는 일, 그것은 지금 우리로부터 시작된다’라고 저자들은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907190012,"sku":"9791172246723","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246723.jpg?v=177639616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2246723","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