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2247416","title":"일지사상","description":"지혜는 생각이 멈춘 자리에서 깨어나고\u003cbr\u003e\n세상은 바른 인간에 의해 바로 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혼돈의 시대를 넘어 바름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u003cbr\u003e\n서병곤의 철학 여정\u003cbr\u003e\n이 시대, 당신에게 필요한 철학은\u003cbr\u003e\n지식이 아니라 ‘멈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유와 실천을 잇고,\u003cbr\u003e\n인간과 세계를 통합하는 일지一止사상\u003cbr\u003e\n그 깊은 철학이 던지는 삶의 본질적 질문과 대답\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지사상』은 혼탁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바름(正)’의 철학이 무엇이며, 왜 그것을 지켜야 하는지를 묻는다. 바른 인간이 바른 세상을 만들고 거짓된 인간이 세상을 혼란스럽게 만든다는 명제를 통해 저자는 인간 존재의 본질과 세계의 구조를 깊이 있게 성찰한다. 우리는 유형(有形)의 세계와 무형(無形)의 세계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서 이 두 세계를 어떻게 인식하고 통합할 것인지에 따라 삶의 방식이 달라진다. 전통적으로 우리는 유형과 무형,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분리하여 이원론적 세계관으로 이해해왔지만, 이 책은 그러한 분열이야말로 오늘날 혼란의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u003cbr\u003e\n저자는 줄탁동시(啐啄同時)의 깨달음을 통해 도달하는 ‘일지(一止)’의 상태를 설명한다. 이때 일지 상태란 단순한 사유가 아닌 직관과 실천의 통합적 인식 체계라고 주장한다. ‘생각이 멈춘 곳’에서 드러나는 일지의 경지는 모든 존재가 각자의 자리에 정위(定位)되어 조화를 이루는 상태이며, 바로 그곳에서 바름의 질서가 구현된다. 일지사상은 바름을 지키는 자만이 진정한 인간으로서 세계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한 철학 이론서가 아닌 우리가 잃어버린 ‘본래의 세계’를 되찾기 위한 실천적 철학서이다. 일원론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혼란한 시대에 바름의 길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일지사상』은 깊이 있는 통찰과 더불어 실천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37064700,"sku":"979117224741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247416.jpg?v=177602133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2247416","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