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2248642","title":"운흘의 중국 이야기","description":"대립과 공존을 반복하며 중국과 얽혀온 한반도의 운명\u003cbr\u003e\n중국을 제대로 아는 것이\u003cbr\u003e\n곧 우리의 미래를 준비하는 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운흘의 대만 이야기』의 저자 신명철,\u003cbr\u003e\n중국 전문가의 깊은 안목과 통찰로 풀어낸\u003cbr\u003e\n생생한 중국 이야기\u003cbr\u003e\n중국은 우리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의 나라다. 고대부터 중국과는 대결 구도에 있기도 했고, 때로는 연합하기도 했으며, 우리의 국력이 쇠약해져 있을 때는 중국과 굴욕적인 외교 관계를 맺기도 했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중국에서 활동할 때 중국의 도움을 받기도 했으나, 마오쩌둥(毛澤東)의 공산당 정권이 중국에 들어선 영향으로 6·25 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기도 했다.\u003cbr\u003e\n이 책은 통상산업부와 산업자원부(現 산업통상자원부)의 중국 전문 공직자로서 베이징(北京)과 상하이(上海)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했던 저자의 체험과 지식을 담은 책이다.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중국의 역사와 근현대 중국 정치사, 그 광활한 땅의 여러 곳에서 보고 느낀 중국 각지의 문화와 자연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쉴 새 없이 펼쳐진다. 특히 중국 전문가로서 현재의 동북아 정세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그리고 우리 정치권과 중국 정치권을 위한 허심탄회한 논평도 아낌없이 실었다.\u003cbr\u003e\n지금의 중국은 미국과 더불어 세계 2강(G2)인 나라임을 부인할 수 없다. 그 어느 때보다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시대, 중국의 역사·정치·경제·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이 책이야말로 우리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37033724,"sku":"979117224864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248642.jpg?v=1776046649","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224864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