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book-9791172541507","title":"성장 딜레마","description":"\"브랜드 이미지는 고객이 결정한다\"\u003cbr\u003e\n성장하는 브랜드의 고객 관리 전략\u003cbr\u003e\n\"고객 세그먼트 관리는 매우 중요한데도 의외로 소홀히 다뤄진 주제다. \u003cbr\u003e\n이 책은 고객 세그먼트 관리에 신선하고 실용적인 통찰을 더한다.\" \u003cbr\u003e\n-케빈 레인 켈러(다트머스대학교 턱 경영대학원 마케팅학 석좌교수, 《전략적 브랜드 관리》 저자)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브랜드는 성장하기 위해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인다. 하지만 새로운 고객을 얻는 과정에서 기존 고객이 원했던 브랜드의 특별한 가치가 흔들릴 수 있다. 새 고객을 얻는 일이 오히려 오랜 고객을 잃게 만드는 역설, 이것이 바로 브랜드가 마주하는 '성장 딜레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케이트보더들이 선망하던 뉴욕의 니치 브랜드 슈프림은 패션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는 사이 정작 스케이트보더들에게 신뢰를 잃었다. 티파니는 실버 주얼리가 10대 사이에서 지나치게 인기를 끌자 고민에 빠졌다. 새로 들어온 고객이 요구하는 것이 기존 고객이 바라던 방향과 다를 경우, 각 고객 집단은 서로 충돌하며 브랜드 이미지에 영향을 미친다.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의 애니 윌슨 교수와 에모리대학교 고이주에타 경영대학원의 라이언 해밀턴 교수는 《성장 딜레마》에서 고객 집단 간의 역학 관계와 충돌 현상을 분석하고, 이 같은 딜레마를 성장의 기회로 삼는 '고객 세그먼트 전략'을 소개한다. 애플, 디즈니, 크록스, 슈프림, 버버리, 나이키, 파타고니아, 스타벅스 등 실제 브랜드 사례를 통해 서로 다른 고객 집단이 브랜드와 어떻게 긴밀하게 연결되는지 살펴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브랜드는 어떤 고객을 끌어들일지, 고객이 브랜드에서 무엇을 얻게 할지, 고객과 어떤 관계를 쌓아갈지를 공들여 설계한다. 《성장 딜레마》는 브랜딩을 고객 관리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지속적인 브랜드 성장을 고민하는 경영진과 신규 고객 유입을 도모하는 마케터에게 실용적인 전략과 통찰을 제공하는 새로운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brand":"Bookstore 12","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67856335634684,"sku":"9791172541507","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541507.jpg?v=1792661942","url":"https:\/\/bookstore12.com\/products\/book-9791172541507","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